오키나와에 갔을 때 먹으러 가고 싶은, 나하(那覇)와 근처 섬(離島)의 추천 맛집 20선

오키나와라고 하면 푸른 바다와 자연, 관광 명소를 즐기러 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역시 오키나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 이번에는 나하, 미야코섬(宮古島, 미야코지마), 이시가키섬(石垣島,이시가키지마), 구메섬(久米島, 구메지마) 등 오키나와의 주변에 있는 섬에서 꼭 먹어야할 최신의 추천 맛집들을 20곳 소개해 드립니다. 바다에서 논 뒤에 즐기는 맛있는 음식을 기대하며 떠나 봅시다!

오키나와

음식

오키나와에서 추천하는 전통의 맛집 10선

1. 텐토텐(てんtoてん)

‘텐토텐(てんtoてん)’은 슈리역에서 도보 30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 가게입니다. 건물 외벽에 담쟁이가 자라고 있어서, 은신처같은 느낌이 듭니다. 차량 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지만, 경사가 있으니 주차할 때 주의해 주십시오.

(* 텐투텐으로 읽을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주로 텐토텐으로 읽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못카이 스바(木灰すば)입니다. 반얀 나무 등을 태워 만든 재를 물에 담가 만든 잿물을 반죽할 때 씁니다. 다른 오키나와 소바와는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오키나와 소바를 이미 먹어본 사람들도 먹고 싶어하는 음식입니다. 

2. 유난기(ゆうなんぎい)

‘유난기(ゆうなんぎい)’는 오키나와 현청 앞 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1970년에 창업한 이 가게는, 국제거리와 가까운 것도 있고, 현지 사람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가볍게 들를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붐비는 곳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뿐만 아니라 점심때도 영업을 합니다.

단품으로 요리를 주문할 수 있지만, 여러 종류의 음식이 포함된 ‘유난기 A 정식’을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밀기울이 들어간 ‘후 찬푸루(フーチャンプルー: 달걀, 두부, 돼지고기 등이 들어 있는 볶음요리)’, 고야 찬푸루(ゴーヤチャンプル), 달게 양념한 라후테(ラフテー, 오키나와 전통 돼지고기 찜 요리) 등 오키나와 요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3. 마치누야(まーちぬ家)

‘마치누야(まーちぬ家)’는 미에바시역(美栄橋駅)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예약을 하기 위한 전화가 끊임없이 울릴 정도로, 관광객과 현지 고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메뉴는 전형적인 오키나와 요리로, 양도 넉넉해서 든든히 먹을 수 있습니다. 

지마미 두부(ジーマミ豆腐, 푸딩 같은 식감의 땅콩으로 만든 오키나와 두부)와 고야 찬푸루, 우미부도(海ぶどう, 포도송이 모양의 식용 해초) 같은 전통 인기 요리부터 ‘오징어 먹물 쥬시’라는 오징어 먹물로 만든 죽 같은 개성적인 요리까지 메뉴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카운터 석 뒤편에 대량으로 진열되어 있는 아와모리(泡盛, 오키나와 전통 소주) 등을 선호하는 술을 선반에서 골라서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4. 우리즌(うりずん)

‘우리즌(うりずん)’은 유이 레일 안리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1972년에 창업한 전통의 명소로 오키나와 요리는 물론, 진귀한 류구 시대의 궁중 요리도 먹을 수 있습니다. 도쿄에도 지점이 있기 때문에, 도쿄에서도 오키나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우즈린은 두루텐(どぅる天, 감자 고로케)이라는 요리의 원조 가게입니다. 지금은 다른 가게에서도 먹을 수 있는 현지 미식으로, 타이모(田芋, 토란의 일종)를 으깬 것에 야채를 섞어 모양을 만든 뒤에 튀겨낸 음식입니다. 그 외에도 미바이(오키나와 특산 생선) 사시미, 라후테, 지마미 두부, 큰실말(もずく, 오키나와 특산 해초) 초무침 등을 드실 수 있습니다. 

5. 펭귄식당(辺銀食堂)

‘펭귄식당(辺銀食堂)은 ‘이시가키 섬 먹는 라유(고추기름)’라는 먹는 라유를 개발한 유명한 가게입니다.  먹는 라유뿐만 아니라 마늘 기름 세트와 회과육 소스, 하얀 마파두부 소스 등 향신료를 사용한 요리의 조미료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식당은 예약 없이는 들어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점심시간도 성황이며,  스리랑카 카레와 마파두부, 자장면 등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은 완전 예약제로 코스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6. 아카이시 식당(明石食堂)

‘아카이시 식당(明石食堂)’은 이시가키 섬 북부의 이바루마(伊原間) 지역에 있는 가게입니다. 가게는 공항에서 약 20분 정도 차로 가야 하는 곳에 있으며, 작은 마을에 손님들의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2019년 6월 5일부로 주간 영업을 종료하고 야간 영업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현지 사람들도 시간을 내 갈 정도로 인기 있는 가게입니다.  

아에야마 소바(八重山そば, 이시가키 섬 특산 소바), 소키 소바, 돈가스 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소키 소바는 소키(오키나와식 돼지갈비)가 세 장이나 얹어져 있는데 아주 쫄깃합니다. 이 때문에 소바는 물론이고, 소키를 먹기 위해 가게에 들르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돈가스도 양이 아주 많아서, 남자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7. 고자소바야(古謝そば屋)

고자소바야(古謝そば屋)’는 미야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와 카레라이스, 가츠동을 파는 가게입니다. 창업 이래 80년간 온갖 역경을 극복해 나가며 고자소바만의 맛을 지켜온, 역사가 있는 가게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소키 소바입니다. 쫄깃하면서도 달콤한 돼지고기와 투명한 스프, 그리고 전통 방식을 지키면서 현대의 기술을 조합해서 만든 면의 조합은 정말 대단합니다. 관광객은 물론 현지 사람들도 이 맛을 보기 위해 가게를 재방문할 정도입니다. 

8. 고야(郷家)

‘고야(郷家)’는 미야코 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히라라 항구(平良港)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요리를 다루는 이자카야입니다. 이 가게의 특징은 삼신(오키나와 샤미센)의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음악에 맞춰 다함께 리듬을 타면서 오키나와의 밤을 즐겨 보세요.  

요리는 고야와 라후테가 들어간 찬푸루, 쫄깃하면서도 달콤한 라후테, 토란과 타이모(토란의 일종)로 만든 고로케, 미야코 야키소바, 토후요우(豆腐よう, 오키나와식 삭힌 두부), 아카마치(오키나와의 고급 어종)로 만든 사시미 등 오키나와 요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와모리와 샤미센 소리를 들으며 멋진 오키나와의 시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9. 쓰리 피스(スリーピース)

‘쓰리 피스(スリーピース)’는 구메섬(久米島)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의 구메 지역 근처의 가게로 오키나와 소바야키와 빙수를 제공합니다. 구메섬은 된장이 유명해서 공항 등지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이 된장을 써서 만든 매콤한 미소 소바(된장 소바)가 가장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그리고 약간 흰색의 너무 진하지는 않은 스프가 인상적인 구메지마 소바와, 야채가 듬뿍 올려진 찬푸루 소바가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빙수는 약 7종류 정도가 있는데, 빙수 만으로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10. 이자카야 우미보즈(海坊主)

‘이자카야 우미보즈(居酒屋 海坊主)’는 구메지마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해산물 요리를 기본으로 하는 오키나와 요리점입니다. 비수기 때도 손님들로 혼잡한 인기 가게로, 성수기에는 만석일 때가 많습니다. 요리를 서빙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그때는 오키나와답게 느긋하게 기다려 봅시다. 

구메지마는 된장 뿐만 아니라 보리새우(車えび, 쿠루마에비)도 특산품입니다. 해양 심층수로 양식하는데, 일본 보리새우의 10%가 이 곳에서 생산됩니다. 인기 메뉴는 보리새우와 아사(アーサ, 오키나와 특산 해초) 카키아게(일본식 튀김)와 보리새우 소금구이가 있습니다. 카키아게는 탱글탱글한 새우와 바다의 향이 감도는 아사, 그리고 아삭아삭한 양파의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오키나와의 추천 맛집 10선

1. 스마누메(すーまぬめぇ)

‘스마누메’는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 가게입니다. 역에서 2km 거리이므로 차를 이용하실 것을 권합니다. 가게는 주택가 가운데 있는 붉은 기와 건물로, 한번에 알아보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주차장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제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 있는 ‘스마누메’의 스페셜 소바는 소키(오키나와식 돼지갈비), 테비치(てびち, 족발), 산마이니꾸(三枚肉, 껍질이 붙어 있는 삼겹살)가 올려져 있습니다. 부드러운 목 넘김을 즐길 수 있는 면과, 무심코 다 마셔버릴 정도로 맛있는 국물은 중독성이 있습니다.

2. 바카르(BACAR)

‘바카르(BACAR)’는 유이 레일 현청 앞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외견부터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지며, 가게에는 맛있는 피자를 먹기 위해 방문한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가게에 들어서면 피자 가마가 먼저 눈에 띕니다. 어떤 피자를 먹을 수 있을지 설레이네요. 데이트나 여자들끼리 여행할 때 추천하는 곳입니다.  

전채인 수제 햄 두 종류 모둠과 카프레제를 먹으면서, 한참을 기다린 피자. 피자 종류는 마르게리타와 마리넬라의 두 종류뿐이지만, 도우 본래의 맛에 집중하면서 피자 가마로 구워낸 뜨거운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3. 캡틴 캥거루 나고점(キャプテンカンガルー 名護店)

‘캡틴 캥거루 나고점(キャプテンカンガルー 名護店)은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20분 정도 거리의 외국인이 운영하는 햄버거 가게입니다. 창문을 통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공항에서 떨어져 있지만, 맛있는 햄버거와 함께 바다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손님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햄버거는 두꺼운 빵과 고기, 그리고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 같은 야채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햄버거는 쓰러지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높이 쌓아올려져 있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4. 마쓰모토 2호점(まつもと 2号店)

‘마쓰모토 2호점(まつもと 2号店)’은 유이 레일 현청 앞 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가게로, 오키나와 토종 돼지인 아구 돼지(あぐー豚)의 샤부샤부 전문점입니다. 마쓰모토 본점도 근처에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선호하는 가게가 나뉩니다. 연예인들도 종종 방문할 정도로, 오키나와에서도 인기 있는 가게입니다.

예약은 아구 돼지 샤부샤부 5,000엔 코스 요리만 선택 가능합니다. 먼저 서빙되는 것은 우미부도와 큰실말 초절임. 특히 큰실말 초절임은 손으로 직접 무쳐서 만들기 때문에 맛이 확실하게 배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수고대하던 아구 돼지. 장미꽃처럼 아름답게 담겨 서빙되는데, 단숨에 먹어 치워 버릴 정도로 맛있습니다.

5. 히토시 이시간토점(ひとし 石敢當店)

‘히토시 이시간토점(ひとし 石敢當店)’은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는 이자카야입니다. 본점은 조금 떨어진 장소에 있는 데다, 이쪽이 번화가에 가깝기 때문에 본점보다 더 인기가 있습니다. 현지 사람들이 ‘여기라면 확실하다’고 할 정도로 싸고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시가키섬은 마구로가 많이 잡히는 곳이기 때문에 마구로 사시미나 스시는 물론, 성게 소면과 이시가키 소의 아부리니기리(炙り握り, 훈제 스시), 사시미 모둠, 아카진(アカジン, 붉은색의 아열대 생선) 조림 등 모두 일품입니다. 예약 전화 연결도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에, 개점 직후 혹은 패점 시간 즈음에 예약 전화를 하는 걸 권합니다. 혼자라면 빈자리에 합석하게 될 수 있으니 우선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6. 숯불구이 야마모토(炭火焼肉 やまもと)

‘숯불구이 야마모토(炭火焼肉 やまもと)’는 버스 터미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불고기 가게입니다. 예약 없이는 갈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있고, 고기 부위가 품절되는 일도 종종 생길 정도입니다.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이시가키 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시가키 소의 스테이크와 구이 샤부샤부, 특선 우설, 로스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인기를 끄는 것이 니코탄(ニコタン)입니다. 니코탄은 우설의 조림을 가리키며, 커다란 우설 조림을 뜨거울 때 먹는 음식입니다. 일단 먹어보면 하나 더 먹고 싶어지는 그런 요리입니다.

7. 덕스 버거 미야코지마 본점(ダグズ・バーガー 宮古島本店)

‘덕즈 버거 미야코지마 본점(ダグズ・バーガー 宮古島本店)’은 미야코지마 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햄버거점입니다. 미야코지마가 본점으로 하카다, 히로시마, 대만에 지점이 있는 인기 가게로 향후 이시가키섬 등에도 지점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햄버거는 두꺼운 빵에 패티와 치즈, 야채를 넣은 것으로, 두꺼워서 다소 먹기 어려운 대신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햄버거가 무너지지 않도록 막대기를 꽂아 두었는데,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양이어서, 무심코 사진을 찍고 싶어지게 됩니다. 

8. 마루요시 식당(丸吉食堂)

‘마루요시 식당(丸吉食堂)’은 미야코 공항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 가게입니다. 점심시간에는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을 피해서 방문하시길 권합니다. 호텔과 해변 근처에 있어서, 어린이 동반인 경우에도 가볍게 들를 수 있는 곳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소키 소바입니다. 보통의 오키나와 소바를 생각하며 드신다면 그 국물 맛에 놀라실 겁니다. 국물을 낼 때 마늘을 넣어서 포인트가 있는 맛을 내기 때문입니다. 쿠스(唐辛子クース, 오키나와의 향신료)와 시치미(七味), 카레 가루도 있으니, 국물 맛이 살짝 지겨워질 때 그 맛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습니다.

9. 나미지(波路)

‘나미지(波路)’는 구메섬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오키나와 요리를 내는 이자카야입니다. 이프 비치 호텔(Eef Beach Hotel) 근처에 있으며, 예약 없이는 장시간 대기할 확률이 높은 인기 있는 가게입니다. 구메섬에는 가게가 많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조사해서 예약해 둘 것을 추천합니다.  

구메섬은 뭐니뭐니해도 보리새우. 튀김으로 먹어도 탱글탱글해서 머리부터 꼬리까지 전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메섬 토종닭 튀김과 소면 찬푸루, 가시복국 등 메뉴도 다양해서 요리를 고르는 게 힘들 정도입니다. 

10. 난토쇼쿠라쿠인(南島食楽園)

‘난토쇼쿠라쿠인(南島食楽園)’은 구메섬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이자카야입니다. 근처에 있는 구메 아일랜드 호텔에서 운영하는 곳이라, 가게 안은 넓고 깨끗해서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객 뿐만 아니라 현지 주민들에게도 사랑받는 가게입니다.

이곳도 역시 보리새우 요리가 인기입니다. 그 외에도 구메섬 붉은 닭(赤鶏)으로 만든 사시미는 양도 푸짐해서, 이것을 먹으러 오는 손님도 있을 정도입니다. 해물요리는 신선한 생선을 사용하고, 음료도 비교적 빨리 나오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오키나와와 근처 섬들을 즐기다. 현지 미식을 만끽하는 여행

어떠셨습니까? 먹고 싶어졌을 때, 단번에 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역시 인기 있는 가게들은 예약 없이는 갈 수 없는 곳도 많고, 어느 곳에서 먹을까 결정하는 것도 고민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섬마다 특산물이 다르니, 그 섬에서 인기 있는 가게에 가고 싶어지네요. 이외에도 맛있는 요리와 음식점들이 많이 있지만, 이번에는 대표적인 가게들을 골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키나와로 여행을 가실 때는 꼭 이 기사를 참고하셔서 맛있는 요리를 즐겨 보세요.

콘텐츠 출처:SPIRA
SPIRA를 운영하는 일본 호텔/교칸 예약 웹사이트: Relux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관광과 체험

호텔 & 료칸

쇼핑

레스토랑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