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판] 일본 시코쿠 고급 숙박시설 8선

일본의 마지막 청류(清流)라 불리는 고치현의 시만토강 근처의 고민가를 리노베이션한 별장, 온화한 세토내해가 보이는 가가와현 쇼도시마의 숙소 등, 시코쿠만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을 소개합니다. 또 일본 유수의 온천지 에히메현의 '도고온천'이나 도쿠시마현의 '이야온천'의 여관도 엄선하였습니다. 타인과 접촉을 피할 수 있는 빌라, 별장형 숙소, 감염 대책이 확실한 숙소 등, 안심하고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숙박 시설을 체크해보세요.

시코쿠

호텔 & 료칸

에히메 지역

에히메현은 시코쿠 북동부에 위치하며(지도), 기본적으로는 강수량이 적고 맑은 날이 많은 세토내해 기후에 속하는 지역입니다. 크고 작은 200여 개의 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 중앙 남부에는 서일본 최고봉인 이시즈치산(해발 1982m)이 우뚝 서있는 등, 다양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에히메현은 관광명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사진 왼쪽은 무인역인 '시모나다역(下灘駅)'으로, 바다에 면해 있으며 오래된 덧집과 벤치만 있는 역입니다. 탁 트인 전망 덕분에 최고의 포토 명소로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3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고온천(道後温泉, 사진 오른쪽)과 에히메현의 중심 도시 마쓰야마시, 세토 내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마쓰야마성 등, 관광 명소가 많습니다.

세토우치 리트리트 아오나기

에히메현의 세토내해가 보이는 언덕에 우뚝 서 있는 숙소로 객실은 7개뿐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 씨가 건축 및 설계하였습니다. 사진은 수영장의 모습이며, 이 숙소의 좋은 점은 아래 안도 다다오 씨의 말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크고 작은 500여 섬이 떠있는 세토내해, 그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언덕에 이 건물이 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수영장, 하늘과 물과 녹음으로 둘러싸인 안뜰, 그리고 세토내해의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객실까지!"

"각 공간마다 매력적인 개성을 갖고 있으면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교착되고 겹쳐지는 장소! 여기서만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안도 다다오 씨의 말대로 아름다운 세토내해의 경관에 둘러싸인 숙소에는 잔잔한 정적이 퍼집니다.

추천 객실은 '세토우치 리트리트 아오나기'에서도 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복층 구조의 'THE AONAGI 스위트'입니다. 천장에서 마루까지 이어진 거대한 창을 통해 세토내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층에는 침실과 자쿠지 타입의 욕실, 아래층에는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거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외, 음료도 반입 가능한 '풀 플랫 욕조'를 갖춘 '반 노천 온천 스위트'(사진 왼쪽), 2개의 독립된 베드룸을 배치한 '4 베드 스위트'(사진 오른쪽)도 추천합니다.

저녁식사는 세토내해를 대표하는 정경(情景)을 주제로 한 가이세키 요리입니다. 각각의 요리에 세토우치의 정경이 표현되어 있어서 미각뿐만 아니라 시각으로도 세토내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토내해의 절경과 정적에 둘러싸여 여유 있는 휴식 시간을 보내보세요.

아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을 추천합니다.
●최저가 보증
●실내 개인 수영장 1시간 전세 무료
●객실에 스파클링 와인 준비
전관 대관 등도 가능합니다.

CHAHARU 하나레 도코유메쿠라

앞서 소개한 일본 굴지의 온천지 도고온천. 그 상징인 도고온천 본관까지 약 60m로 도보 1분 거리에 'CHAHARU 하나레 유메쿠라(CHAHARU 離れ 道後 夢蔵)'가 있습니다. 모든 방에 비치된 욕실에서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도고온천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 욕실이 딸려 있지만, 특히 추천할 만한 곳은 최상층 전체를 사용한 '별저 유키야(別邸 如矢)'입니다. 모던한 분위기가 감돌면서도 복층 구조는 왠지 모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정취가 다른 3개의 침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나무로 만든 욕실에서는 도고온천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른 객실 욕조에는 에히메현 특산 도자기 도베야키(砥部焼)가 사용되었는데, 각각 느낌이 다르니 마음에 드는 객실을 선택해보세요.

저녁은 레스토랑 Quatre-Cinq(캐틀 상크)에서 즐기는 프렌치 코스 요리입니다. 기본 코스인 'MODE' 외에, 한 등급 위의 'La passion', 'E'motion', 최고 등급인 'Reconnaissance'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각각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현지 자연산 야채를 잔뜩 사용한 샐러드나 스무디 등이 제공됩니다.

도고온천의 상징인 도고온천 본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숙소는 관광 거점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도쿠시마 지역

도쿠시마현은 시코쿠의 동부에 위치하며(지도), 산지가 전체 면적의 8할 정도를 차지하는 등, 지역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심합니다. 특히 '오보케 고보케(大歩危小歩危. 사진 왼쪽)'는 약 8km에 걸쳐 깎아지른 편암 절벽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예전에는 통행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유람선 등을 운행하는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또 '나루토의 소용돌이(鳴門の渦潮. 사진 오른쪽)'는 세계 3대 조류 중 하나로, 봄가을 대조 때에는 조류 시속 20km, 최대 직경 20m에 이르는 소용돌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곳도 현재는 유람선 등으로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또, 일본 3대 비경 '이야(祖谷)'등의 풍부한 자연 외에도 일본의 유명한 축제 '아와오도리※' 등, 다양한 관광 명소, 전통 행사, 액티비티가 가득한 지역입니다.

※ 매년 8월 중순 개최(2021년은 8월 12~14일 개최)

도겐쿄 이야노야마사토

앞서 소개한 일본 3대 비경 중 하나인 이야산의 비탈을 깎아 만든 숙소로 오치아이(落合) 취락에 점재한 전 7동의 초가지붕 민가를 별장으로 빌릴 수 있습니다. 동양문화연구자 알렉스카 씨의 감수로 만들어졌습니다.

초가지붕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물이 건물 내부에 침입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통기성, 차음성, 단열성, 보온성이 뛰어나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내부에는 일본 전통의 벽난로 등이 현대적으로 디자인되어 설치되어 있고 창밖에는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대자연이 펼쳐집니다.

각 동마다 디자인은 다르지만 부엌은 인덕션, 공조설비, 난방시설 등 최신식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미료도 한 세트가 갖춰져 있고 욕실용품 역시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 객실은 다다미 침대에서의 숙박이 가능한 객실 '유거(悠居)※' 이외에는 손님이 직접 이불을 꺼내서 까는 스타일입니다. 일본의 고풍스러운 전통과 현대적인 설비가 빚어내는 고품격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 Booking.com에서는 '마치야(町屋)5', Agoda에서는 'Japanese-Style Townhouse 6'

각 동마다 디자인과 구조가 완전히 다르므로, 마음에 드는 동을 자유롭게 선택해보세요. 어느 동에서도 산이 눈앞에 펼쳐지며, 깊은 산속 테라스와 정원에서 한가롭게 일본 고유의 대자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구불구불한 산길 위에 위치한 숙소이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근처에 편의점, 슈퍼마켓 등이 전혀 없기 때문에 식재료, 주류 등도 미리 구입해야 합니다. 겨울철(12월~3월)에는 적설 등으로 인해 방문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 직전에 숙박을 취소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를 고려해도 한 번쯤 묵어보고 싶은 숙박시설 중 하나입니다.

이야온센

이야케이(祖谷渓)의 비경과 양질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숙소인 '이야온센(祖谷温泉)'입니다. V자로 형성된 계곡을 따라 자리 잡고 있는 숙소로 조망이 탁월합니다.

특이하게도 이야가와(祖谷川) 강변에 있는 노천탕(사진 왼쪽)에는 케이블카로 갈 수 있습니다. 깊은 골짜기 바닥에 온천이 있기 때문에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강가의 노천탕은 편안하고, 원천의 수질은 탁해 보이지만 비누로 씻듯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 줍니다. 시냇물 소리와 양질의 온천욕을 마음껏 만끽해보세요.

총 20실의 객실은 모두 다르며, '노천탕/족탕이 설치된 특별실, 구름 위 스위트실(타마유라)'을 비롯해 5가지 타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객실에서도 이야케이를 바라볼 수 있으니 최고의 입지를 살린 절경을 즐겨보세요.

저녁 식사는 현지에서만 수확할 수 있는 야채, 도쿠시마현의 브랜드 소고기를 사용한 '이야 일식' 가이세키 요리입니다. 도쿠시마의 브랜드 소 '아와규'와 사슴고기 로스트, 산천어 회 등이 제공되는 '아와 특선 가이세키' 등, 가이세키 요리의 코스가 풍부합니다. 사진 왼쪽은 도쿠시마의 토종닭 '아와오도리'와 제철 야채찜입니다. 감칠맛 나는 토종닭을 매콤한 양념에 곁들여 먹으면 일품입니다. 6~9월 사이에만 제공되는 '스다치 은어'도 꼭 드셔보세요.

가가와 지역

가가와현은 시코쿠의 북동부에 위치하며(지도), 일본에서 제일 면적이 좁은 현이지만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간장, 올리브오일 등의 산지로서도 유명한 쇼도시마(사진 왼쪽은 특정의 시기에만 드러나는 엔젤로드)를 비롯, 산도구치(参道口)에서 고혼구(御本宮, 사진 오른쪽)까지 785단의 돌계단으로 유명한 곤피라구(金比羅宮) 등, 세토우치의 자연과 기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강우량이 적은 지역이기 때문에 쌀보다 물을 필요로 하지 않는 밀의 재배가 활발하여 예부터 저수지가 많았습니다. 그 밀을 사용한 사누키 우동(사누키는 가가와의 옛 명칭)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합니다. 또, 닭의 뼈가 붙은 넓적다리를 노릇노릇하게 구운 닭구이 등 먹거리도 풍부합니다.

우미오토 마리

시코쿠 본섬, 가가와현 다카마쓰항에서 페리로 약 1시간 거리 쇼도시마, 그곳의 작은 마을에 있는 숙소입니다. 세토내해 특유의 잔잔한 바다를 천천히 바라보며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추천은 전망탕이 설치된 별채 'SA'입니다. 현지 나무를 사용한 시설과 모던한 공간, 눈앞에 펼쳐지는 세토내해 등 모든 것이 어울려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전망탕이 설치된 또 다른 별채 'TO'도 추천합니다.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시시각각 표정을 바꾸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여유로워집니다.

저녁식사는 쇼도시마의 특산품,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올리브 가이세키'입니다. 직접 만든 조미료와의 조합은 이 숙소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 갓 짜낸 쇼도시마의 농후한 올리브오일과 식재료를 만끽해보세요.

그 외, 쇼도시마의 올리브오일을 아낌없이 사용한 '시마주쿠 에스테'도 호평입니다. 쇼도시마산 현무암의 핫스톤을 도입한 시술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일본 자체가 섬나라지만 그중에서도 쇼도라는 작은 섬에서의 시간은 유난히 천천히 흐르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프라이빗한 섬 여행을 마음껏 만끽해보세요.

시사이드 빌라 사사오

가가와의 중심도시 다카마쓰에서 자동차로 약 30분, 시코쿠의 거의 최북단 고지대에 자리한 부지면적 200m²의 빌라입니다. 거실은 물론 넓은 마당에서는 잔잔한 세토내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추천 포인트는 정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우드덱입니다. 밤에는 라이트업을 할 수 있는데, 머리 위로는 무수의 별, 눈앞으로는 세토내해에 떠있는 어선의 불빛 등 환상적인 경관이 펼쳐집니다.

또한 우드덱에는 그릴이 마련되어 있어 나만의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침실에서도 세토내해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널찍한 사이즈의 침대가 3개나 구비되어 있어서 넉넉히 쓸 수 있습니다.

거실에는 장작을 사용한 벽난로가 설치되어 있어서 피자 등을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해먹에 누워 창밖으로 펼쳐진 경관을 즐기는 것도 좋고 테라스의 의자에서 한가롭게 바다를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족 단위 손님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빌라입니다.

고치 지역

시코쿠 남서부에 위치한 고치현(지도). 사진 왼쪽은 일본에 현존하는 12개의 천수각 중 하나로 1753년에 재건된 고치성입니다. 260년 이상 변함없는 모습을 지키고 있으며 현재는 고치현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또, 시코쿠에서 가장 긴 강인 시만토강(四万十川)에 걸쳐있는 침하교(태풍 등의 수해가 많아, 다리가 부서지지 않도록 난간을 없앤 다리. 물이 많을 때, 다리가 잠기는 것에서 침하교라고 불린다)나, 일본 제일의 투명도를 자랑하는 니요도가와(仁淀川) 등, 일본 유수의 대자연을 자랑하는 지역입니다.

이 밖에 매년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약 20,000명의 무용수가 춤추는 '요사코이 축제'와 생 가다랑어를 짚불에 구운 '가츠오 다타키(가다랑어 구이)'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도 풍부합니다.

※ 2021년 개최는 중지

시만토 리버사이드 하이드어웨이

앞서 소개한 시만토강 옆의 오래된 일본 전통 가옥을 리노베이션한 별장이 바로 '시만토 리버사이드 하이드어웨이(Shimanto Riverside Hideaway)'입니다. 별장 외에 하루 3팀 한정 숙박도 가능합니다.

추천 포인트는 고즈넉한 일본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주위에는 옛 그대로의 전원 풍경이 펼쳐지며 사진 오른쪽 '다카세 침하교(高瀬沈下橋)'까지는 걸어서 5분입니다.
침하교는 좁고 난간이 없기 때문에 차량 통행은 금지되어 있으며 자전거나 도보로 관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민가의 구조도 일본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포인트의 하나입니다. 사진 왼쪽의 평상(정원이 보이는 개방형 마루로 정원에서 오갈 수 있음)에서는 아담하지만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정원을 감상하며 쉴 수 있습니다. 전관 무료 Wi-fi가 완비되어 있으며 별장(대관) 이외에는 정원이 보이는 다다미방(3인까지), 트윈 침대방(2인까지), 별채 침대방(2인까지)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일본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침대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저녁식사는 사용하기 편한 부엌에서 요리하거나 미리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은 이미지이지만, 고치현 명물인 '가츠오 다타키'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맑은 밤에는 머리 위로 반짝이는 별을 보면서, 시만토강의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풍부한 자연에 둘러싸여 시골만의 느긋한 시간이 흐르는 툇마루에서 느긋하게 쉬는 체험은 이 숙소만의 독특한 체험이 될 것입니다.

또, 산악자전거 렌털이나 각종 액티비티의 예약도 가능하므로 자세한 것은 공식 홈페이지를 체크해 주세요.

오베르쥬 도사야마

고치현의 중심도시, 고치시에서 차로 약 30분, 청류·가가미가와(鏡川)의 원류인 도사산(土佐山) 지역에 있는 '오베르쥬 도사야마(オーベルジュ土佐山)'. 도사산은 고치현의 중앙부에 위치하며 자연과 산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고치 시내의 '오리엔탈 호텔 고치(지도)'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예약 필요, 3:00 PM출발, 자세한 내용은 공식 HP를 확인해 주세요

숙소에서는 주변 도사산의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하게 체류할 수 있습니다.

오베르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저녁 식사는 현지 도사야마산 야채, 노른자가 농후하고 감칠맛이 있는 '도사지로의 계란' 등, 현지에서 난 식재료를 사용한 풀코스입니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바뀌기 때문에 방문 시기에 따라 맛볼 수 있는 것도 다릅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도사야마만의 미식을 체험해보세요.

객실 타입은 가가미가와 건너에 있는 4동의 빌라(위 사진)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그 외 12개의 트윈룸 호텔동에서도 풍부한 자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도사야마에서 산골만의 자연과 식사를 만끽해 보세요.

마무리

어떠셨나요? 시코쿠는 육로로 방문이 어려워서 비교적 관광지화가 늦은 지역이지만, 그만큼 아직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관광 명소와 숙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번 기사를 잘 참고하셔서 여러분에게 잘 어울리는 숙소를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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