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가도를 여행하던 설탕 문화를 따라 "슈가로드"에 남겨진 과자와 만나다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사가현~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나가사키가 부족해' 설탕을 아껴가며 만든 요리나 과자에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꼈을 때, 설탕과 나가사키를 같은 의미로 인식하고 있던 나가사키현 사람들이 사용하는 독특한 표현입니다. 전국시대 후기, 나가사키에는 유럽 전래의 문화가 꽃을 피웠습니다. 설탕이 가져다준 식문화도 그중 하나. 황금색의 카스텔라와 컬러풀한 콘페이토(金平糖, 별사탕). 규슈 북부 각지에는 나가사키 거리를 여행하던 설탕을 사용한 전통 과자가 아주 많습니다. 설탕의 길 '슈가로드' 곁에 남아 있는 설탕과 과자의 문화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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