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서비스 대국 일본! 포인트 적립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d POINT란?

일본 여행 시, 편의점이나 레스토랑 등의 장소에서 계산할 때마다 들을 수 있는 질문인 "포인트 카드나 어플 있으신가요?"라는 말을 통해, 우리는 일본의 포인트 서비스 문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각종 포인트 제도가 난무하는 가운데, 외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서비스는 과연 무엇일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일본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유익하고 사용하기 쉬운 포인트 제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기사를 잘 읽어 보시고, 다음 일본 여행 시 활용하셔서 경비를 절약해 보세요!

일본 전국

여행 팁

※본 기사는 NTT DOCOMO와의 제휴 기사입니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포인트를 사랑하는 일본인! 포인트 서비스 문화는 어떻게 유행했을까요?

일본 포인트 서비스 문화의 역사

일본 여행을 좋아하시는 여러분은 이미 일본의 포인트 문화에 대해 익히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날에는 대개, 의식주나 여가 생활 등의 소비를 할 때 소비한 금액에 대해 일정 비율의 포인트가 가산되고, 고객은 추후, 비용을 지불할 때 적립된 포인트만큼 차감 받는 식으로 포인트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어쩌다가 포인트 적립에 빠지게 된 것일까요? 또, 이 문화는 대체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일본 포인트 문화의 유래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일본 인터넷 포인트 협의회에 따르면 1916년 기타큐슈시의 '구가'라는 포목점(베나 무명 따위의 옷감을 파는 가게)이 일본 포인트 문화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이후, 금권과 신용카드 등의 서비스가 보급됨에 따라 각 기업이 차례로 소비자를 위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 왔습니다.

닛세이 기초 연구소에 의하면, 1985년에 일본의 큰 전자제품 판매점인 '요도바시 카메라'가 고객과의 가격 흥정 부담을 감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본에서는 최초로 포인트 카드를 발행하여, 현금과 동등한 가치의 포인트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는 금세 고객이 몰려들어 사상 초유의 성공을 거뒀는데, 다른 업계도 요도바시 카메라를 따라 차례로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세월이 흐르면서 포인트 적립 제도는 일본인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된 것이지요.

일본도 한국과 비슷하다? 한국과 일본의 포인트 문화

포인트 제도는 일본 외 다른 나라에서도 널리 이용되고 있지만, 일본과 한국은 보다 적극적으로 포인트 제도를 애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본도 한국처럼 카페나 편의점, 슈퍼, 영화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포인트를 적립,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원래 아날로그 방식을 좋아하는 일본에서는 스탬프 카드처럼 실제 카드를 사용해 포인트를 적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일본에도 한국처럼 스마트폰 어플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매장이 늘고 있기 때문에, 한일 양국 간의 포인트 문화의 차이가 좁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포인트의 현금화가 매력! 포인트 서비스 대국, 일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 포인트 제도의 환원 방식은 대부분 캐시백입니다. 서비스 제공 회사나 시기 등에 따라 환원율은 다르지만, 통상 100엔당 1포인트가 가산되어 1포인트를 1엔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특정 가게나 브랜드에 한정하지 않고 복수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을뿐더러 인터넷 쇼핑을 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야노 경제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2022년에는 일본 전국의 포인트 카드 시장이 2조 2천억 엔까지 오를 전망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포인트 활동을 의미하는 '포이카츠(ポイ活)'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포인트 제도 이용이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포인트를 잘 활용하여 포인트만으로도 한 달에 수만엔 이상 절약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그 효과는 매우 놀라울 정도입니다. 

일본의 편의점이나 슈퍼, 레스토랑, 전자제품 판매점 등,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계산 시에 점원이 "포인트 카드나 어플 있으신가요?"라고 묻습니다. 이것만 봐도 포인트 제도는 습관처럼 이미 많은 일본인들의 삶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포인트 제도는 가입을 위해 '일본에 거주하고 있을 것'이라는 조건 만족시켜야 합니다. 즉,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여행객에게 일본의 포인트 제도는 그림의 떡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포기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이번에 저희가 소개해 드릴 d POINT는 많은 일본인들이 실제 애용하고 있는 유명한 포인트 제도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지 않는 외국인 여행자들도 방일 전 자국(※)에서 미리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d POINT를 선택하는 이유, 선택받은 포인트 서비스!

국경 없는 포인트: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는 d POINT

d POINT는 일본의 대형 통신사업회사인 NTT DOCOMO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하나로, 등록비와 연회비가 무료인데다가, 이용 범위도 광범위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간단한 개인 정보만 등록하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일본의 포인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요령을 파악하자:일괄적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많은 제휴사

여러 종류의 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것보다, 하나에 집중하는 쪽이 포인트를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모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752개의 제휴사와 약 20만 개의 매장, 그리고 압도적인 가맹점 수를 자랑하는 d POINT라면 더욱 효과적으로 포인트를 모을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 시 꼭 한 번은 방문하는 편의점, 드럭스토어, 음식점에서부터 잡화 전문점, 전자제품 판매점, 백화점, 애니메이션 굿즈 전문점까지, 다양한 업계의 전국 매장에서 d POINT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드럭스토어에서 면세 총액 만 엔짜리 상품을 구입해 d POINT로 100포인트를 적립 받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럼 다음번에 방문한 d POINT 가맹점에서는 100엔만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할인을 받은 경우, 할인액을 제한 금액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또 적립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포인트는 계속해서 쌓이게 됩니다.

가맹점 일람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사용 가능:'L.POINT'로 자유자재 전환

d POINT는 한국의 포인트 제도의 하나인 'L.POINT'와도 제휴하고 있습니다. L.POINT 애플리케이션에서 d POINT CLUB 회원으로 등록하면 일본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d POINT 1포인트당 10 L.POINT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가서도 계속해서 포인트를 쌓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에서 적립한 L.POINT를 d POINT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방일 한국인 관광객에게 이보다 더 좋은 혜택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L.POINT'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L.POINT'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와 회원 등록이 필요합니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아직도 카드를 사용하신다고요? 최신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합시다!

카드를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한 방에 해결

여러분은 계산할 때, 지갑 속 영수증과 카드 뭉치에서 포인트 카드를 찾느라 시간을 허비한 경험이 있진 않으신가요? 또는, 가방을 바꿔들었는데 하필 필요한 포인트 카드를 챙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망연자실한 적은 없으신가요?
그런 나날의 스트레스는 이제 안녕! 카드 없이 스마트폰 1대 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을 꼭 활용해 보세요. 특히, 방일 외국인 관광객도 일본으로 출국하기 전, 자국(※)에서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에 도착한 뒤 포인트 적립 등, 바로 어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태껏 지갑 속 카드가 차지하는 자리가 너무 많아서 성가심을 느꼈던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보시기 바랍니다. d POINT CLUB 회원을 대상으로 한 유용한 할인 정보도 놓치지 마세요.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요 몇 년간, 캐시리스 서비스 이용이 일본에 급속도로 스며들고 있는데, 최근에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인해 캐시리스 등, 직접적인 접촉을 줄인 결제 수단이 사회적으로 더욱 권장되고 있습니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어플의 바코드를 표시하는 것만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결제가 가능합니다.

무료 고속 Wi-Fi도 마음껏 사용 가능

해외여행을 할 때는 항상 친구들과 포켓 Wi-Fi를 한 대 빌려서 같이 쓰는데, 개별 행동을 하고 싶어도 인터넷이 없다는 불안감에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는 않으신가요? d POINT CLUB 회원이라면 그런 불안감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만 하면 다수의 지정 와이파이존에서 NTT DOCOMO가 제공하는 d Wi-Fi 안심 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용량이나 이용 시간제한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여행을 즐겨 보세요!

d Wi-Fi는 일본 전국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공항과 역, 커피 체인점,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 다수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가 인터넷을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장소를 망라하고 있기 때문에, 긴급히 인터넷이 필요할 때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은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d Wi-Fi 존 검색

 

끝이 없는 할인 서비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공식 WEB 사이트를 통해 각 매장의 정보와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항과 숙박지를 이어주는 공항택배서비스 JAL ABC(15% 할인), 최대 숙박 예약 사이트 Booking.com(10% 캐시백), 음식점, 잡화점 등, d POINT 가맹점(최대 50% 할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할인 혜택 등, 회원 한정 특전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러한 할인 서비스를 지혜롭게 활용하면 일본 여행 경비를 더욱 절약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인에게는 물론, 아시아・동남아시아권 방일 외국인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d POINT 캐릭터 '포인코(ポインコ)' 스트랩 등의 사은품도 지정 장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여행객에게 딱 맞는 d POINT!

이상, 포인트 서비스 대국 일본의 포인트 문화와 외국인 여행객에게 최적의 서비스인 d POINT 이용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d POINT는 회원 등록만으로도 무료 Wi-Fi를 이용할 수 있고, 한정 쿠폰과 굿즈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쇼핑을 하면 할수록 포인트가 적립되어서 일본에서도 유익하게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딱, 방일 외국인에게 추천할만한 서비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지금은 잠시 일본 여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추후 일본 여행이 가능해지면, 귀중한 여행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자국에서 미리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일본 여행 때는 일본 사람들처럼 보다 유용하고 부담 없이 d POINT를 적립해 보도록 합시다!

 

※d POINT CLUB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국가: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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