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발! 이번 여름 먹고 싶은 제철 디저트 [제3회 IKESEI 과자박람회~한 여름의 sweet festa ~]

3번째를 맞이하는 IKESEI 과자박람회는 첫 등장한 12사를 포함한 약 60사가 등장! 전통의 일본 과자 가게 TORAYA가 처음 선보이는 [TORAYA CAFÉ]가 [AN(팥) PASTE]를 사용한 인기 가게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개발, '진과회'가 한정품을 선보이는 등 이번 여름 놓칠 수 없는 디저트가 등장! 인기 타피오카 음료수나 빙수, 제철 과일이 가득한 파르페나 샌드 등, 지금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가 대집결합니다!

이케부쿠로

관광과 체험

노포 일본식 과자점이 만드는, 이번 여름 가장 먹고 싶은 cool sweet!

■ 기간:  8월 2일(금)~12일(월·공휴일) ※ 마지막 날은 오후 4시 30분까지 
■ 장소: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7층 특별 전시장

TORAYA CAFE

전통 있는 TORAYA의 신브랜드. 한층 더 부담없이 [팥]을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탄생.

듬뿍 담은 팥 페이스트와 자가 꿀을 조합한 빙수를 제공.
· TORAYA CAFÉ / 팥 페이스트 빙수 딸기(한잔) 756엔  [기간 전반] 8월 2일(금)~8일(목)
· TORAYA CAFÉ / 팥 페이스트 빙수 마챠(한잔) 702엔  [기간 후반] 8월 9일(금)~12일(월·공휴일)
[하루 한정 수량 200잔] 〈첫 등장 · 실제 연출〉

진과회(真菓會)

일본 과자 노포 5회사, 타와라야 요시토미(俵屋吉富), 쯔치야(御菓子つちや), 료구찌야 코레키요(両口屋是清), 코베 풍월당(神戸風月堂), 아카후쿠(赤福)에서 각 회사의 명과를 사용해, 아카후쿠가 선보이는 한정 빙수를 제공.

아카후쿠의 특제 호지차*의 라테 시럽과 쥬레*를 뿌린 [아카후쿠의 떡] [료구찌야 코레키요이세와코*라스크*] [타와라야 요시토미의 운류*] [코베 풍월당의 팥 입자 고물] [쯔치야의 와라비모찌*].

*호지차 (ほうじ茶, 焙じ茶): 일본 녹차의 한 종류로 차잎을 볶아 음용하며, 고소하고 쓴맛과 떫은맛이 없음, 자극이 적고 위에 부담이 없음.
*쥬레 (ジュレ): 젤리의 프랑스어
*이세완코 (いせわんこ: 미에현 과자 공업 조합. 2017 년 미에현 이세시에서 개최된 「이세상 과자 박람회 2017(お伊勢さん菓子博2017)」의 지역 캐릭터로서 탄생한 이와센코. 단 것을 아주 좋아하고, 미에현 맛있는 간식을 PR하는 역할. 
*라스크 (ラスク): 빵 등을 얇게 썰어서 기름에 튀긴 과자
*운류 (雲龍): 팥 알갱이와 고물을 손으로 말아 구름을 타는 용을 본뜬 막대 모양으로, 길고 가느다랗게 만든 과자
*와라비 모찌 (わらび餅): 겉모양은 인절미와 닮았으나 젓가락이나 포크로 잡으면 쫀득하고 탄력이 있지만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녹아 넘어가는 식감.

·오카게챠야/신카빙수 (한잔) 800엔 〈이트인(eat-in)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

팥 맛을 즐길 수 있는 고소한 호지차.

·TORAYA CAFÉ/팥 호지차 (한잔) 540엔 〈첫 등장 · 실제 연출〉

탱탱한 식감의 호지차 라테.

·오카게챠야 / 호지차 제리 라·테 (한잔) 600엔 [하루 한정 수량 100잔] 〈이트인·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

TORAYA CAFE [팥 페이스트]×인기 가게와 콜라보레이션

토카치산 팥으로 만든 팥, 이리오모테지마*산 흑설탕,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 풍미 있고 광택있는 매끄러운 질감의 [팥 페이스트]를 사용해 [빵] [젤라토] [파르페]의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의 콜라보 상품이 등장.
*이리오모테지마 (西表島): 오키나와현에 있는 섬


 

테오브로마 자랑의 젤라토에 팥 페이스트를 올린 팥 앙미쯔 파르페.
[시부야(渋谷)] 뮤제·두·쇼코라테오브로마/테오 팥 앙미쯔 파르페(1개) 864엔〈실제 연출〉

팥 페이스트의 깊은 맛과의 궁합이 좋은 팥 카카오 젤라토.
[이시카와(石川)] 마르가 젤라토/팥 카카오 (콘 또는 컵) 501엔〈하루 한정 수량100개〉〈실제 연출〉

팥 페이스트와 레몬삐르*를 천에 반죽해 구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의 식빵.
[산겐지야(三軒茶屋)] 시니피안시니피에 / 팥 식빵(1개) 1,944엔

* 레몬 피르(lemon peel): 제과 재료로 쓰는 건조 과일의 한 종류. 레몬 껍질을 설탕에 조린 후 말린 것

계절 디저트

일본 최대의 복숭아 생산지 야마나시현의 복숭아 생산 농가가 만든 젤라토.
[야마나시(山梨)] 피치 센류 야마시타/복숭아 젤라토 (싱글: 501엔/더블: 561엔) 〈첫 등장 · 실제 연출〉

GW*의 행사로 행렬이 끊어지지 않았던 인기점. 여름에 수확할 수 있는 토치기현산의 딸기 [나쯔오또메(여름 소녀)] 샌드나, [복숭아] 파르페.
[토치기(栃木)]프루츠 다이닝 팔레트 / (좌) 복숭아 파르페(한잔) 1,296엔〈실제 연출·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

 (오른쪽) 나쯔오또메이치고 샌드(1 팩) 1,167엔

* 나쯔오또메이치고 (なつおとめ苺): 토치기(栃木)에서 여름부터 가을까지 수확하는 딸기로 여름이라도 비교적 시원한 토치기의 북쪽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이 시작되며, 2011년에 등록된 신품종. 색상과 모양이 좋고 산미도 있어 디저트 업계에서 수요가 기대되는 딸기.

*골든위크 (GW): 일본에서는 매년 4 월 말부터 5 월 초까지 휴일이 가장 긴 연휴 기간.

단맛도 신맛도 과실의 매력을 젤리에 꼭꼭 채웠다!
[지유가오카(自由が丘)] HONG KONG SWEETS / 카카 / 쿠류(크론) (1컵, 9개입) 540엔 〈실제 연출〉

한 눈에도 화려한, 신선한 풍미.
【록뽄기(六本木)】산·프루츠 / 프루츠 젤리(샤인 마스캇, 국산 망고, 1개) 각 864엔부터

홍차 왕자 프로듀스! 수박의 단맛과 매칭되는 후르츠티를 그대로 소다로 옮기면?
[센다가야(千駄ヶ谷)] 티스탄드나나 / 수박 후르츠 티 소다 (한잔) 1,296엔 〈첫 등장 · 실제 연출〉

우유를 사용한 디저트!

살짝 구운 흑설탕이 포인트! 쫄깃쫄깃한 식감의 생 타피오카는 매일 아침 손으로 반죽해서 만든다고.
[하라쥬쿠(原宿)] 생 타피오카 전문점 못챠무 / 오키나와 흑설탕 밀크(한잔) 501엔 〈첫 등장 · 실제 연출〉
홋카이도 코센다이산 밀크를 독자적인 브랜드화에 성공, 진하면서 뒷 맛이 깔끔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신쥬쿠(新宿)] 생크림 전문점 / 밀키 소프트 아이스크림 (1개) 501엔 〈첫 등장 · 실제 연출〉

차를 이용해서 새로이 창작한 일본식 과자

노포 일본 과자점 '진과회'가 만드는, 향기좋은 마챠, 고소한 호지차, 상쾌한 녹차를 사용한 창작 일본식 과자.

백도의 콤포트*와 마챠 시럽의 청량 과자.
[기후(岐阜)] 쯔치야 / 료쿠인 (1개) 454엔〈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


* 콤포트(コンポート): 과일을 물이나 엷은 설탕물에서 삶는 유럽의 전통적인 과일의 보존 방법이다. 잼에 비해 과실 자체의 식감과 풍미가 남고, 당도도 낮아 그냥 먹거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스펀지 케이크 등에 자주 곁들인다. 
 

마챠 팥을 감싼 상용 만주* 등, 교토의 장인이 실제 연출.
[교토(京都)]타와라야 요시토미(俵屋吉富)/ 고급 생과자(1개) 각 432엔〈실제 연출 ·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한정〉

*만주 (饅頭): 만두가 화과자로 변형된 것으로 밀가루, 쌀 등의 반죽에 소를 넣고 찌거나 구워서 만든다. 앙금으로는 고구마, 밤 등을 쓴다. 퍽퍽한 음식이기 때문에 따뜻한 녹차 등과 같이 먹기도 한다.

인기 브랜드 첫 등장&재 등장

[오사카(大阪)] 그르비 아이스크림 그포 / 소프트 아이스크림 크래쉬 쿠키나, 라즈베리 크리스피를 토핑. 〈첫 등장〉
[마루노우치(丸ノ内)] 포원에리뉴 / 레제르테, 조미료로 마스카르포네* 크림을 발라 반죽한 폭신폭신 식빵. 〈첫 등장〉
[교토(京都)]카페 소와레/젤리 펀치, 교토의 유명한 카페에서 5색 큐브형 젤리가 단연 일품.
[오이타(大分)]유후인재즈와 양갱, 말린 무화과가 들어간 서양식 양갱. 계절한정 상품도 등장.
[미나미아오야마 써니 힐즈(南青山サニーヒルズ)] /대만 버전 파인애플 케이크, 새콤달콤함이 보다 두드러지는 대만 버전을 수량 한정으로.

*마스카르포네 (マスカルポーネ): 이탈리아산의 크림·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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