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나 출장을 떠날 때도 돌아올 때도! 하네다 공항에서 맛볼 수 있는 맛있는 라멘 19선

하네다 공항은 전세계 사람들이 이용하는 일본의 관문입니다. 현재 하네다 공항은 단지 비행기를 기다리는 장소가 아니라, 볼거리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테마파크 같은 장소로 진화중입니다. 그러한 하네다 공항에서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라멘집 19곳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도심에서는 대기 행렬 때문에 오래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었던 가게의 라멘도 공항에서는 비교적 빠른 시간에 먹을 수 있습니다.

하네다

음식

하네다 공항에서 먹을 수 있는 추천 라멘 10선

1. 라멘 세타가야 하네다 국제 공항점(らーめん せたが屋 羽田国際空港店)

국제선 터미널 4층에 위치한 푸드코트 에도코지(江戸小路)에 있는 ‘라멘 세타가야 하네다 국제공항점(らーめん せたが屋 羽田国際空港店).’ 국제선 터미널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가게입니다. 대표 메뉴는 ‘세타가야 라멘’입니다. 향이 강한 해산물 베이스의 육수와 치지레멘(縮れ麺, 꼬들꼬들한 면)의 궁합이 아주 좋은, 인기 있는 라멘입니다. 식권 타입이라 계산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담백한 라멘을 먹고 싶은 분들에게는 ‘토리시오츠케멘(鶏塩つけ麺)’을 추천합니다. 감칠맛 나는 해산물 육수에 닭고기, 그리고 적당한 소금 간이 어우러진 깔끔한 맛의 츠케멘입니다. 차슈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올 정도로, 토핑 하나하나까지도 세심하게 관리하는 가게입니다.

2. 텐호 공항점(天鳳 空港店)

국제선 제1터미널 북쪽 윙의 지하 2층에 있는 ‘텐호(天鳳)’는 따끈따끈하고 걸쭉한 앙카케 라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게입니다. 담백한 간장 육수에 전분을 넣은 중국풍으로 조리한 국물이 그릇에 가득 담겨 나옵니다. 전분 소스에 잘 섞인 팔보채와 면발의 궁합이 정말 좋습니다. 야채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여성분들에게도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식초로 라멘의 맛을 조절해가며 먹을 수 있습니다. 앙카케 라멘 이외에도 사천 탄탄면이나 산라탕면 같은 매운 면 요리도 있습니다. “오늘은 왠지 중국식 라멘이 당기는 걸.”하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3. 로쿠린샤 하네다 공항점(六厘舎 羽田空港店)

도쿄의 인기 츠케멘 가게인 ‘로쿠린샤.’ 인기 메뉴인 ‘특제 츠케멘’은 손님들 대부분이 주문하는 메뉴입니다. 돼지뼈와 닭을 우려낸 육수에 멸치, 말린 고등어 가다랭이 꽁치 등 해산물을 추가해서 만든 진한 더블 스프와 쫄깃쫄깃한 두꺼운 면발이 어우러져 절묘한 맛을 냅니다. 진한 국물은 스프와리(スープ割り, 남은 츠케멘 국물에 연한 육수를 부어 마시는 방법 혹은 부어 넣는 연한 육수)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로쿠린샤가 있는 스카이키친은 국제선 터미널 내부에 있고, 출국 심사를 마친 뒤에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지에 비해 이용하기 쉽습니다. 스카이트리나 도쿄역 라멘 스트리트에서는 1시간 정도 대기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는 로쿠린샤. 해외에 가신다면 출발 전에 들러서 맛보는 건 어떠세요?

4. 교자토탄멘 텐(餃子とタンメン 天)

심플하게 수제 만두와 탄멘 두 종류 메뉴가 있는 ‘교자토탄멘 텐(餃子とタンメン 天).’ 하네다 공항 제2 빌딩 1층의 에스컬레이터 승강장 정면에 있습니다. 만두는 속은 육즙이 가득한데, 피는 바삭바삭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탄멘은 꼬들꼬들한 치지레면과 돼지고기에 양배추, 숙주나물, 양파, 당근 등 갖은 야채 고명을 산뜻한 맛의 닭고기 육수와 함께 내는 요리입니다. 처음엔 그대로 먹다가, 나중에 특제 고추기름을 넣어서 먹는 걸 추천합니다. 

하네다 공항 유일의 만두 전문점이니 만두는 꼭 주문해야겠죠! 탄멘과 만두 둘 다 먹을 수 있는 ‘탄교 세트(タンギョウセット)’도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만두랑 탄멘에 한잔할까?” 하는 날에 꼭 들르고 싶은 가게입니다.

5. 유키아카리 블루 스카이 다이닝점(雪あかり ブルースカイダイニング店)

하네다 공항 제1 터미널 1층 도착 1번 출구 부근에 있는 ‘유키아카리(雪あかり).’ 이 가게는 진한 맛의 미소라멘이 대표 메뉴인 삿포로 라멘 가게입니다. 메뉴 중에서도 ‘미소 버터콘 라멘’은 부드러운 풍미의 된장과 버터, 달콤한 옥수수 콘, 치지레면이 잘 어우러진 인기 메뉴입니다. 

유키아카리에는 미소라멘 외에도 쇼유, 시오라멘도 있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라멘 이외에 교자와 잔기(ざんぎ, 홋카이도식 닭튀김) 같은 안주 메뉴도 갖추고 있습니다. 잡내가 없는 라멘으로 알려져 더 인기를 끌고 있는 이곳의 라멘으로 여행 후의 피로를 풀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꼭 한번 들러보세요!

6. 놋케고항토 츄카소바 95(のっけご飯と中華そば95)

국내선 제2 터미널 출발 로비보다 한층 위인 3층에 위치한 ‘놋케고항토 츄카소바 95(のっけご飯と中華そば95).’ 밥에 반찬을 올려 먹는 놋케고항과 라멘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주방장이 직접 조리하는 츄카소바는 진함과 감칠맛에 집중해서 만든 투명한 닭 육수와 쫄깃쫄깃한 면이 잘 어우러져서 깔끔한 맛을 냅니다. 직접 만든 차슈와도 잘 어울립니다.

하네다 공항이 직접 운영하는 라멘 가게인 이 가게는 터치 패널식의 판매기에서 식권을 사는 시스템입니다. 슈마이와 완당, 계란 같은 안주와 토핑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ANA 등 국내선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가게입니다.

7. 하네다 다이쇼켄(羽田大勝軒)

일본에 츠케멘의 붐을 일으켰다는 ‘다이쇼켄(大勝軒).’ 제1 터미널 2층 북쪽 구역인 스카이마크 카운터 부근에 있습니다. 닭, 돼지뼈와 해산물로 만든 더블 수프와 쫄깃한 면이 잘 어울리는 ‘특제 모리소바’가 인기 메뉴입니다. 1961년에 창업한 전통의 맛을 꼭 한번 맛보세요!

터치패널식의 판매기로 식권을 산 뒤 매장에 들어갑니다. 테이블에는 후추(흑, 백), 고춧가루, 식초, 고추기름, 두반장, 간 마늘이 구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춰 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①면, ②수프, ③차슈, ④녹차를 엄격하게 관리해서, 테이블 위에는 ‘하네다 다이켄의 고집(코다와리)’라는 설명서도 있습니다. 국내선 JAL 계열을 이용할 때 꼭 들러보세요.

8. 나나다시야(七だし屋)

제1 터미널 북쪽 윙 17~21번 탑승구 부근에 있는 ‘나나다시야(七だし屋)’에서는 꼼꼼하게 관리한 수프로 만든 라멘을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이름 그대로 7종류의 재료로 꼼꼼하게 육수를 만드는 가게입니다. ‘가다랭이’, ‘참치’, ‘소다가쓰오(물치다래속) ‘, ‘고등어’, ‘청어’, ‘정어리’의 7종류로 맛을 낸 육수에 유자향이 감도는 깔끔한 맛의 ‘나나다시 츄카소바’가 인기 메뉴입니다.

엄선한 향신료인 ‘수제 산초 기름’은 깔끔한 향과 매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취향에 맞춰 조금씩 곁들여 먹으면 라멘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가 있는 북쪽 윙의 56번 게이트는 북쪽 윙에서도 끝부분이니 이용하는 비행기 편에 따라선 조금 걸어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JAL 계열의 국내선을 이용하실 때, 조금 일찍 검색대를 통과해서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9. 가나자와 미소라멘 신센 시나다츠 하네다점(金澤味噌ラーメン 神仙 品達羽田店)

진한 돈코츠 육수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있는 인기 라멘 가게인 ‘신센(神仙).’ 정성을 들여 만든 진한 돈코츠 국물은 입에 넣으면 살살 녹는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면은 수프에 어울리는 소면인데, 추가 면으로 아주 얇은 면을 주기 때문에 맛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어서 추가 면도 인기가 있습니다. 

라멘 전시회 등에도 참가하는 가자나와의 유명한 라멘 가게인 신센. 하네다 공항 게이큐 본선 승강장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가게가 있어서, 게이큐 본선 승객에게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꼭 한번 들러서 엄격히 관리해서 만든 진한 국물을 맛보세요!

10. 레스토랑 아즈사(レストランあずさ)

제1 터미널 1층 북쪽 윙 도착 로비의 버스 티켓 판매소 옆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즈사(レストランあずさ)’. 레스토랑 매장 옆에는 서서 먹을 수 있는 매장도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매운 대만 라멘(ピリ辛台湾ラーメン)’입니다. 맵게 조리된 고기 소보로와 면이 잘 어울려서, 후룩후룩 먹게되는 일품 메뉴입니다. 

옛 맛 그대로의 쇼유라멘과 탄멘도 있어서 안 매운 라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 우동과 소바, 안주 메뉴도 있기 때문에 출출한 배를 간단히 채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가게입니다. 가볍게 들를 수 있는 분위기의 가게입니다.

 

하네다 공항 부근의 추천 라멘 가게 9선

1. 츄카소바 사토(中華そば さとう)

하네다 공항 부근에 있는 가게로 심플하고 부드러운 맛의 니보시라멘을 먹을 수 있는 ‘츄카소바 사토(中華そば さとう).’ 츄카소바와 카레가 메인 메뉴이며 토핑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츄카소바 뿐만 아니라 카레도 맛있는 걸로 유명한데, 하프 사이즈의 ‘하프 카레’ 메뉴가 있으니 꼭 함께 맛보세요.

전직 일식 요리사가 만들기 때문에, 육수를 부드럽고 깔끔하게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게는 카운터 석만 있고 선불제입니다. 대기 행렬이 늘어서는 경우가 많으니 하네다 공항을 이용할 때 여유를 가지고 들러보시는 건 어떠세요?

2. 시루나시 탄탄멘 치리치리(汁なし担々麺 ちりちり)

카운터 석만 있는 캐쥬얼한 분위기의 ‘시루나시 탄탄멘 치리치리(汁なし担々麺 ちりちり)’는 게이큐 공항선의 아나모리이나리역(穴守稲荷駅) 근처에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시루나시 탄탄멘은 ‘마일드, 보통, 매움’의 3단계의 매운맛이 있는데, 여기에 더해 매움 1에서 매움 5까지 매운맛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좀 더 먹을 수 있다면, 양념장과 니쿠미소(肉味噌, 돼지고기 된장 볶음)를 적당히 남긴 뒤에 밥을 주문해 보세요. 새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밥을 주문하면 남은 탄탄멘 양념에 밥을 얹고 파와 김을 뿌려서 탄탄 덮밥을 만들어 줍니다. 탄탄멘 외에 라멘 메뉴도 있습니다. 한번 들러서 나에게 맞는 매운 탄탄멘을 즐겨보세요.

3. 덴마루 칸파치 하네다점(伝丸 環八羽田店)

아나모리이나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덴마루(伝丸)’는 홋카이도 라멘 가게입니다. 꼼꼼히 관리하는 미소는 3종류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시로 미소라멘(白味噌ラーメン)’, ‘아카 미소라멘(赤味噌ラーメン)’, ‘노코 미소라멘(濃厚味噌ラーメン, 진한 된장라멘)’ 등 다양한 라멘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반숙 계란장조림, 매운맛 파, 김을 추가한 특제 라멘으로 3종류의 된장과 간장, 소금맛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2019년 5월 15일부터 여름 계절메뉴인 ‘히야시탄탄멘(冷やし坦々麺, 냉 탄탄면)’을 출시했습니다. 톡 쏘는 매운맛이 도는 다진 고기와 땅콩에 참깨로 맛을 더한 얼얼한 맛의 일품요리입니다. 더운 여름에 먹고 싶어지는 냉라면입니다. 기간 한정이니 기회가 있다면 한번 맛보시길 권합니다.

4. 라멘 몬조(ラーメン紋蔵)

아나모리이나리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라멘 몬조(ラーメン紋蔵).’ 가게 안에는 카운터석 외에 4인용 테이블도 있습니다. ‘모츠니(モツ煮, 곱창조림)’가 맛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온 곳으로 인기 메뉴인 ‘모츠니코미 라멘 세트’가 900엔입니다. 라멘과 모츠니, 밥이 세트로 되어 있는 싸면서도 충실한 메뉴입니다.

라멘 종류도 다양해서, 파 튀김, 멸치, 김, 소금, 소금 숙주나물, 된장, 달걀 고명 등이 있고, 면도 얇은 면에서 두꺼운 면까지 있어서 육수 맛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고맙게도 토핑이 모두 100엔 균일가이며, 차슈, 멘마, 완당, 버터콘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안주 메뉴도 있어서, 인기 메뉴인 모츠니, 라멘과 함께 한잔하러 들르기도 좋습니다. 

5. 라멘 마사미치(らーめん 正道)

오토리이역(大鳥居駅)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라멘 마사미치(らーめん 正道).’ 타베로그 등에 맛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가게입니다. ‘카레 라멘’은 밑재료인 루부터 꼼꼼하게 직접 만들고 끓여낸 것으로 진하면서도 감칠맛이 느껴지는 일품요리입니다. 라멘에 올리는 토핑도 직접 만들고, 사용하는 된장도 홋카이도 된장에 7가지 식재료를 적절히 사용해서 만든 마사미치만의 것입니다.

토핑으로 야채를 주문해서 야채가 듬뿍 들어간 라멘으로 먹어도 맛이 있습니다. 라멘 이외에도 차슈 덮밥과 미니 덮밥, 계란밥, 만두 정식, 그리고 안주 메뉴도 있습니다. 핑크색 간판이 눈에 띄는 마사미치, 꼭 한번 들러주세요.

6. 일레븐후즈 겐류(イレブンフーズ源流)

오토리이역 근처에 있는 ‘일레븐후즈 겐류(イレブンフーズ源流)’에는 면의 단단함, 맛의 진함 정도, 기름의 양까지 선택할 수 있는 최신식 터치패널 타입의 자판기가 있습니다. 인기 메뉴는 김, 반숙 계란, 목이버섯, 차슈를 올린 ‘특제 라멘’과 숙주나물과 채 썬 양파, 양배추 등을 듬뿍 얹은 ‘야채 라멘’입니다.

3대에 걸쳐 이어온 전통 있는 라멘은 소금, 돈코츠, 간장 육수가 베이스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차슈도 부드럽고 맛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라멘 가게, 대를 이어 지켜가는 전통의 라멘을 꼭 맛보세요! 

7. 조조야(上々家)

오토리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조조야(上々家)’는 요코하마 스타일의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라멘은 소, 중, 대의 세 가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고, 토핑도 훈제 차슈, 매운 양념 숙주나물, 데친 채소 등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간 마늘, 생강, 굵은 고춧가루, 두반장, 간장, 식초, 고추기름, 흰참깨 등의 조미료가 있어서 취향에 맞춰 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6시가 되기 전부터 준비를 하는 돈코츠 육수는 전용으로 공급 받는 사카이 제면의 면과 잘 어울립니다. 사이드 메뉴로 미니 명란젓 밥과 마라 덮밥, 차슈 파 덮밥 등이 있습니다. 가게가 넓어서 유모차도 들어갈 수 있고 어린이용 의자도 있으니, 가족 외식을 하러 가기에도 좋습니다.

8. 라멘 8(ラーメン8)

오토리이역 앞에 있는 ‘라멘 8(ラーメン8)’은 현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라멘 수프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게입니다. 점심시간에는 볶음밥 만두 세트 등 가성비 좋은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라멘 메뉴는 인기를 끌고 있는 ‘야채 라멘’ 이외에도 ‘김치 라멘’, ‘앙카케라멘’, ‘탄탄멘’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된장 맛은 30엔, 곱빼기는 120엔의 추가 금액을 내면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게 내부는 카운터석 12석, 테이블석 12석이 있습니다. 혼자라도 쉽게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만두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에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맛이 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라멘과 함께 주문해서 맛보는 건 어떠세요?

9. 시센 타이엔한텐(四川太宴飯店)

원래는 짬뽕과 접시 우동을 내던 가게였던 ‘시센 타이엔한텐(四川太宴飯店)’은 지금은 다양한 라멘을 내고 있습니다. 인기 메뉴인 ‘나가사키 짬뽕’은 나가사키 현지에서 수급한 식자재로 만들고, 재료를 듬뿍 넣어 푸짐하게 내고 있는 일품요리입니다.

미니 사이즈 볶음밥과 중화 덮밥, 회과육 덮밥 등 라멘이나 짬뽕이랑 함께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세트 메뉴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조합으로 든든히 식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가사키 현지의 맛을 맛볼 수 있는 가게, 꼭 한번 들러보세요!

하네다 공항과 그 주변에는 꼭 들러야 할 라멘 가게들이 많다!

일본의 현관인 하네다 공항에는 도쿄에서 인기 있는 라멘 가게들이 집결해 있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공항을 이용할 때 꼭 맛보고 싶었던 라멘을 미리 확인해보고 가세요. 그리고 공항과 가까운 곳에도 맛있는 라멘 가게들이 많이 있습니다. 면과 육수를 꼼꼼히 관리하고 가게마다 개성 있는 맛을 추구하는 라멘은,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철학이 있습니다. 하네다 공항에 갈 때에는 공항에서 혹은 공항에서 한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곳에서 맛있는 라멘을 먹어 보는 건 어떠세요?

콘텐츠 출처: SPIRA
SPIRA를 운영하는 일본 호텔/교칸 예약 웹사이트: Re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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