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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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의 번화가에 늘어선 이동식 포장마차 <후쿠오카시 하카타>

사람과 물건이 모이는 규슈 최대의 도시 후쿠오카. 상업용 빌딩이 늘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교차로에 저녁 5시 작은 포장마차를 끄는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30년 동안 이 곳에서 포장마차 ‘난시요토야(なんしようと屋)’를 운영하는 니시다 요시노부 씨입니다. 아내 준코 씨와 둘이서 큰 냄비나 식재료를 넣은 아이스 박스 등을 운반, 포장마차에 쌓은 물건들을 능숙하게 풀어갑니다. 1시간 만에 완성된 포장마차. 그 노렌(暖簾. 일본에서 가게 문 앞에 걸어 놓는 천) 안으로 단골 손님이나 관광객이 차례차례 들어옵니다. 하카타 사투리의 대화가 난무하는 포장마차의 하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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