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에서 반드시 구입해야 할 기념품 24선

많은 분들이 여행 중에는 짐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쇼핑에 할애하고, 면세 수속을 기다리다가 여행이 끝나버리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간사이 공항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합니다. 비행기 출발 시각에 유의하면서 쇼핑을 즐겨 보세요!

오사카

쇼핑

 참고: 간사이 지역 일본 기념품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일부는 기타 공항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1. 킷캣

일본의 인기 기념품 중 하나인 킷캣은 색과 맛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정말 특이한 것도 있어 참신한 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일본의 열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네슬레 재팬은 2000년경부터 독자적인 맛을 만들기 시작하여, 출시한 맛의 종류가 지역 한정을 포함해 100가지 이상 됩니다. 휴식을 즐기며 킷캣도 즐겨 보세요! ANA FESTA(제1터미널 2층), BLUE SKY(제1터미널 검색대 통과 후)와 같은 여러 기념품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2. 포키

'우지 맛차(녹차)', '신슈 교호(거봉)', '유바리 멜론'은 현재 일부 공항에서 판매하고 있는 지역 한정 자이언트 포키입니다. 포키는 '미카도' 또는 '百奇(포키의 중국식 발음)'라는 이름으로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유명한 일본 과자이며, 가격은 18개 들이 한 박스에 1,000엔입니다. 콜론 같은 유명한 글리코 제품을 판매하는 NAGOMI(제1터미널 검색대 통과 후)의 글리코야 가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3. 자가포쿠루

Christian Tan/Flickr

자가포쿠루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감자와 홋카이도 소금으로 만든 바삭한 과자로 감자튀김과 매우 비슷합니다. 일부 공항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제품으로(홋카이도 매장, 온라인 매장 제외), 외국인 방문객 사이에서 매우 인기 있는 스낵입니다. 홋카이도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홋카이도의 지역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ANA FESTA(제1터미널 2층)/BLUE SKY(제1터미널 검색대 통과 후) 및 기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4. 맛차 디저트

Konstantin Leonov/Flickr

맛차는 쌉쌀한 맛의 녹차 가루이지만 단맛과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편의점이나 기념품 가게에 가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가격대의 맛차 디저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5. 시로이코이비토(白い恋人)

홋카이도 삿포로의 유명한 기념품인 시로이코이비토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의 양쪽을 바삭한 쿠키로 덮어 만든 샌드 과자입니다. 과자 재료의 대부분, 특히 유제품과 설탕은 홋카이도산을 사용했습니다. 맛으로 유명한 홋카이도의 명성 덕분인지 아시아권 관광객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간사이 공항 ANA FESTA(제1터미널 2층), BLUE SKY(제1터미널 검색대 통과 후) 등의 기념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6. 로이스 생초콜릿

로이스는 아시아 및 전 세계에 매장이 있는 삿포로의 유명한 제과 회사입니다. 로이스는 신선한 크림을 비롯하여 홋카이도의 고품질 유제품을 사용합니다. 친구들을 위한 기념품을 구입할 생각이라면, 자신을 위한 선물도 함께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검색대를 통과하기 전의 ANA FESTA(제1터미널 2층), Applause(제2터미널), IODORI(제2터미널), ANA FESTA(제1터미널), BLUE SKY, YOROZU(제1터미널), MIYABI(제1터미널) 및 NAGOMI(제1터미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7. 오타베(おたべ)

굽지 않은 떡 사이에 팥을 넣어 만든 계피 맛의 '나마야츠하시'라는 교토 명물을 만드는 오타베에서 고객 만족을 위해 여러 종류의 디저트를 개발했습니다. 차갑게 먹으면 가장 맛있는 허니 레몬 젤리는 8월 말까지, 단팥에 초콜릿을 섞은 초코앙은 9월 말까지 한정 판매합니다. ANA FESTA, BLUE SKY 등 여러 기념품 가게에서 판매합니다.

8. 도라야키(どら焼き)

도라야키는 일본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입니다. 유명한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도라에몽이 좋아하는 도라야키는 이 애니메이션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본래 조리법은 부드러운 팬케이크 사이에 달콤한 팥소를 넣는 것입니다. 미나모토 기초안(源吉兆庵, 제1터미널 3층)같은 과자점이나 출국장에 있는 미야비(MIYABI), 요로즈(YOROZU, 제1터미널 3층)에서 판매합니다.

 

9. 일본 차

일본 차를 좋아하신다면 아름다운 용기에 담긴 차를 구입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이코(舞妓, 게이샤가 되기 전 수습 과정에 있는 예비 게이샤) 무늬가 그려진 용기도 있습니다. 일본 차를 드시는 법을 잘 모른다면, 녹차 가루나 티백을 구입해도 좋습니다. 후쿠주엔(福寿園, 제1터미널 3층)이나 공항 내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10. 달콤한 우메보시 - 하치미츠우메

소금에 절인 우메보시가 짜고, 셔서 좋아하지 않는 분도 계실 텐데, 이 우메보시는 색다른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치미츠우메는 난코바이라는 최고급 매실을 꿀에 절여 만든 것으로 티타임을 즐길 때 적격입니다. 고산케(제1터미널 3층)와 와카야마기슈칸(에어로플라자 2층)에서 판매합니다. 개당 100엔 정도로 낱개 구입도 가능합니다.

※참고: 종종 우메보시를 액체 휴대 수하물로 간주하여 기내 반입을 제한하는 경우가 있으니 보안 검색에 주의해 주세요.

11. 행운의 부적

마네키네코와 다루마는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행운의 부적입니다. 왼발을 들고 있는 마네키네코는 좋은 인연을, 오른발을 들고 있는 것은 돈을 불러들인다고 합니다. 교토 크래프트 마트(제1터미널 3층), 사츠마야 오쿠타니(제1터미널 3층), 다치키치(제1터미널 3층), 교메이부쓰노렌카이(에어로플라자 2층) 등의 공예 전문 상점에서 판매합니다.

12. 핸드타월

가볍고 작고 편리하며 패턴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면으로 만든 핸드타월은 기념품으로도 완벽합니다. 벌써 갖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한 장 더 구입하시는 것은 어떠세요? 계절에 따라 다양한 패턴이 있어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멋진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교토 크래프트 마트(제1터미널 3층), 사츠야마 오쿠타니(제1터미널 3층), 다치키치(제1터미널 3층), 교메이부쓰노렌카이(에어로플라자 2층) 등의 공예품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13. 비단 공예품(지리멘 세공)

지리멘 크레이프는 '비단 천'으로 교토의 특산품 중 하나입니다. 지리멘으로 만든 수공예품도 좋은 선택입니다. 걸쇠 장식이 달린 지갑이나 가방도 있고, 인형과 같이 정말 귀여운 조그마한 공예품도 있습니다. 교토 크래프트 마트(제1터미널 3층), 사츠야마 오쿠타니(제1터미널 3층), 다치키치(제1터미널 3층), 교메이부쓰노렌카이(에어로플라자 2층) 등의 공예품 매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4. 기리코 - 컷글라스 제품

잠들기 전에 술 한 잔을 즐기신다면, 예쁜 유리잔을 사용해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기리코스는 에도(도쿄)와 사쓰마(가고시마)에서 주로 제작하는 컷글라스 제품입니다. 서양에서 처음 들어왔지만, 후에 일본 특유의 예술 작품으로 발전했습니다. 햇빛이나 실내등 아래에서 반짝거리는 이 아름다운 컷글라스 제품을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보세요. 다치키치(제1터미널 3층) 및 기타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15. 헬로키티 굿즈

헬로키티는 전 세계의 소녀와 여성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어디서나 다양한 스타일로 등장하는 헬로키티를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기모노를 입고 있는 키티가 정말 귀엽습니다! 작은 키 홀더부터 고급 인형까지 어떤 것을 집에 가져갈지 한 번 구경해 보세요. 미야비(제1터미널 검색대 통과 후) 및 기타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16. 포켓몬 오리지널 굿즈

포켓몬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입니다. 일부 공항에서는 한정판 완구 및 그 공항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포켓몬 스토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포켓몬 제품은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어, 일본에서만 20만 개 이상의 제품이 팔렸다고 합니다. 포켓몬 컬렉션을 완성하려면 분발해야 합니다. 포켓몬 스토어(제1터미널 2층)에서 찾아보세요.

17. 스타벅스 텀블러&머그잔

스타벅스 텀블러와 머그잔은 세계적으로 매우 인기 있는 기념품입니다. 간사이 공항 출국장에 있는 매장을 포함하여 4개의 지점(제1터미널에 3개 지점)이 간사이 공항에 있는데, 오사카, 교토, 고베 및 일본 지역 기념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집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도시 기념품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18. 디 에어포트 스토어 유나이티드 애로우즈 (THE AIRPORT STORE UNITED ARROWS) 한정판 

디 에어포트 스토어 유나이티드 애로우즈(THE AIRPORT STORE UNITED ARROWS, 제1터미널 3층)가 오픈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기념상품 중 하나는 일본 가방 제조업체인 ‘뉴피(GNUOYP)’의 토트백(4,320엔, 세금 포함)입니다. 그 외 여행용 의류와 상품, 공항 한정판 상품도 판매합니다.

홈페이지: www.united-arrows.co.jp/airport/index.html (일본어)

19. 전자제품

전자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라옥스(제1터미널 3층) 또는 요로즈(제1터미널 출국장)에 방문해 보세요. 밥솥이나 비데가 인기 상품이긴 하지만, 독특한 모양의 USB 메모리 스틱과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은 작고 편리한 제품도 많습니다. 사무실 책상 위에 놓는 미니 선풍기는 어떠신가요?

20. 센슈타월

일본 타월이라고 하면 아마 '이마바리 타월'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간사이 공항에 있는 센슈는 1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건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세심한 손길과 기술로 생산되는 이 제품은 아기를 비롯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부드럽고 흡수가 잘 되는 타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오사카 센슈마루와카리야(에어로플라자 2층)에 방문해 보세요.

21. 간사이 국제공항 오리지널 굿즈

한정판 제품이나 항공기를 좋아한다면 스카이뷰에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제1터미널에서 무료 셔틀버스로 10분 거리입니다. 4층에는 간사이 공항 굿즈가 가득합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KAB(제1터미널 2층) 또는 Applause Shop(제1터미널 2층)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제품 종류나 개수가 한정되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 www.kix-online.com/ (일본어)

22. 상비 용품

일본에서 약국을 방문한다면 다른 나라와의 차이점이 눈에 띌 것입니다. 우선은 대부분의 약을 처방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뜨겁거나 차가운 근육통/염좌용 압박붕대, 방한용 홋카이로 포켓 워머 등과 같이 처음 보는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어찌 됐든 간에 이러한 제품들은 모두 정말 유용합니다.

23. 일본 화장품

여성이라면 미용에 하루도 빠짐없이 신경 쓰고 계실 것입니다. 일본에 머무는 동안, 일본 화장품의 좋은 품질을 눈치채셨나요? 일본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은 더욱 가벼운 성분으로 되어 있어, 피부에 손상을 줄 가능성도 적습니다. 장거리 비행 후에 피부 관리 화장품이 필요하시다면 공항에 있는 MINIPLA(제1터미널 3층)나 약국을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24. 적은 예산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시간 또는 남은 돈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을 때에는 다이소(제1터미널 3층)가 가장 좋습니다. 모든 제품이 100엔(세금 제외)이고, 음식, 문구류, 화장 소품, 화장품 등 거의 모든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잘 팔리는 물건 중 하나는 세탁물을 넣는 그물망이라고 합니다.

간사이 국제공항 층별 지도(터미널 가이드 팜플렛)

제1터미널

https://www.kansai-airport.or.jp/kr/map/t1/

제2터미널

https://www.kansai-airport.or.jp/kr/map/t2/

에어로플라자/호텔 닛코 간사이 공항

https://www.kansai-airport.or.jp/kr/map/aero_nik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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