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들르고 싶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추천 스폿 20선

많은 사람들은 여행할 때 공항으로 떠납니다. 이동 시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는 것이 힘들지 않나요? 배가 고파질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느긋하게 휴식을 하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은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의 추천 스폿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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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추천 스폿 10선

1.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입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4층에 있는 시설입니다. 공항 이동 시, 피곤해져서 쉬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는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가 제격입니다.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는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세련된 의자가 여러 대 설치되어 있고, 라운지 바로 근처에는 전망대와 레스토랑 등의 쇼핑 구역도 있습니다. 지쳐서 바깥 경치를 보고 싶어지면 전망대를 이용하며 휴식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면 레스토랑이나 쇼핑 지역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식사를 하거나,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2. 스시 미사키마루(すし三崎丸)

배가 고플 때 갑자기 스시가 먹고 싶지 않으신가요?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신선한 스시를 먹을 수 있는 '스시 미사키마루'입니다. 다니다 보면 자주 볼 수 있는 '교타루(京樽)'가 운영하는 점포이기도 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스시를 먹을 수 있는 스시집입니다. 

스시 미사키마루는 뭐니 뭐니 해도 런치 메뉴를 추천합니다!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는 스시와 감칠맛 나는 국물, 유부가 절묘하게 매치된 부드러운 맛의 우동 세트, 니기리즈시·데카마키(鉄火巻き, 김초밥)·파래 미소시루 세트 등이 있어 실속 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스타벅스 커피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도착 로비 미나미점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다 보면 피곤할 때가 있지요. 그럴 땐 '스타벅스 커피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도착 로비 미나미점'을 추천합니다. 아침 7시부터 밤 9시 반까지 영업을 하며, 편하게 쉬고 싶을 때 기억하고 있으면 좋은 곳 중 하나입니다. 

스타벅스 커피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도착 로비 미나미점의 매력은 나리타 공항 안에 있다는 것과 점원의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입니다. 음료의 맛도 중요하지만, 공항을 이용할 경우에는 점원의 서비스가 어떤지 신경 쓰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면서도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추천합니다. 

4. 맥도날드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

휴식하면서 저렴하게 식사를 하고 싶을 땐 '맥도날드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이 부담 없고 편리합니다. 맥도날드는 휴식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식사도 가능하니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맥도날드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이 좋은 점은 '매장 위치'입니다. 여행 시 출국까지 남는 시간을 주체할 수 없을 때나 쇼핑에 지쳤을 때 가까운 곳에 점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느 맥도날드와 마찬가지로 쿠폰도 사용할 수 있어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습니다.  

5. 샤호덴(謝朋殿) 나리타점

배가 고파져서 중식을 마음껏 먹고 싶을 때는 '샤호덴 나리타점'을 추천합니다. 이곳은 공항 터미널에서 본격적인 중국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런치 타임 메뉴와 오리지널 메뉴는 저렴한 가격에 맛도 있어서 아주 매력적인 가게입니다. 

샤호덴 나리타점은 모두 수제 요리로, 건강까지 배려한 요리가 제공됩니다. 좋은 기름을 쓰며 세심한 배려가 특징입니다. 인기 있는 추천 메뉴는 뭐니 뭐니 해도 '고모쿠야키소바(五目焼きそば)'입니다. 볼륨도 넉넉하고 야채도 듬뿍 들어있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일품 요리입니다.  

6. TOKYO 돈코츠 BASE MADE by 잇푸도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

진한 돈코츠 라멘이 먹고싶어! 그럴 때 떠오르는 것은 잇푸도 라멘. 꼭 추천드리고 싶은 것이 'TOKYO 돈코츠 BASE MADE by 잇푸도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입니다. 유명한 잇푸도의 맛을 공항 안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돈코츠 라멘을 좋아하고, 잇푸도 라멘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TOKYO 돈코츠 BASE MADE by 잇푸도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잇푸도의 '어떤 사람이든 마음에 드는 메뉴가 있습니다.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돈코츠 라멘 버라이어티'라는 컨셉은 그대로, 쫄깃쫄깃한 식감의 가는 면에 냄새도 없고 감칠맛이 매력적인 국물의 최강 브랜드 잇푸도 라멘을 공항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7. 멘야 구카이(麺屋空海) 나리타 공항점

라멘을 먹고 싶은데 무슨 맛이 좋을까 망설이고 계신가요? 고민이 될 때는 '멘야 구카이 나리타 공항점'을 추천합니다. '간장·소금·미소·돈코츠' 4종류가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멘야 구카이 나리타 공항점'은 일반적인 라멘집과 달리 '소금·간장·미소·돈코츠·탄탄' 중에서 자기 취향에 맞는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식사할 때에 그날에 따라 맛의 취향이 달라지는 분도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꼭, 방문해보셨으면 하는 음식점입니다.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8. 오봉 de 고항 나리타 공항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며 밥을 먹고 싶은 분이라면 '오봉 de 고항 나리타 공항점'을 추천합니다. 오봉 de 고항의 메뉴는 밸런스가 잘 맞춰진 수제 요리로, 종류도 다양해서 먹고 싶은 것을 분명히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봉 de 고항 나리타 공항점'의 메뉴는 폭이 넓어, 밥과 작은 반찬 접시를 선택하여 자기 취향대로 맞춤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음식점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밥뿐 아니라 후식도 준비되어 있어, 식사를 마친 후에 디저트도 부담 없이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점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9. 파솔라 아키하바라

좋아하는 도쿄바나나(東京ばな奈)와 슈가바타산도노키(シュガーバターサンドの木)를 깜박했을 때 기억하고 있으면 좋을 '파솔라 아키하바라(ファソラ アキハバラ)'. 일반적인 선물 매장과는 달리, 약간 어두운 점내의 우주를 이미지화한 공간 안에 선물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파솔라 아키하바라를 찾는 사람 대부분은 외국인이어서, 여느 선물 매장과는 다른 분위기로, 마치 아키하바라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국 전에 시간이 남더라도 이런 장소가 있으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10. 산베 나리타 국제 공항점

일본을 떠나기 전에 일식이나 개운한 것이 먹고 싶다면 '산베 나리타 국제공항점'에 들러보면 어떨까요? 본격적인 사누키 우동을 공항에서도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우동과 함께 먹고 싶어지는 달콤짭잘한 오야코동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산베 나리타 국제 공항점은 아침 7시부터 오픈하고, 일요일도 영업합니다. 다른 가게가 아직 열지 않았더라도 이곳을 기억하고 있다면 편리하겠지요. 사누키 우동뿐만 아니라 오야코동이나 튀김도 절대 뒤지지 않는 본격적인 맛으로 맛있게 일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의 세련된 스폿 5선

1. 라・비스타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를 하고 싶으신 분에겐 '라·비스타'를 추천합니다. 맑을 때는 파란 하늘과 비행기의 멋진 조합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탑승까지 여유가 있다면 세련된 이탈리안 음식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라·비스타는 런치 메뉴도 있습니다. 스테이크와 그릴 치킨 등, 고기 메뉴도 있고, 런치에는 비교적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양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단골 메뉴인 오므라이스, 나폴리탄도 있는 세련된 곳으로 들어가기에도 부담 없고, 여성 모임으로도 추천할 만한 이탈리안 음식점입니다.

2. 도토루 커피숍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빌딩점

저렴하게 커피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가게를 찾으신다면 '도토루 커피숍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빌딩점'에 들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S사이즈의 블렌드 커피가 220엔입니다. 

도토루 커피숍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빌딩점은 실속있는 음료뿐만 아니라,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간단한 샌드위치를 구입하여 비행기 안에서 먹어도 좋습니다. 저렴하면서도 멋진 이름의 샌드위치가 많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카페입니다.  

3. N's COURT

푸드 코트처럼 라멘이나 식사류가 있는 가게를 찾고 계신다면 'N's COURT'는 어떨까요? 이렇게 폭넓은 장르의 음식을 제공하는 곳은 여기뿐입니다. 

N's COURT에서는 라멘과 샌드위치, 카레 등이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항이기 때문에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콘센트로 충전도 가능합니다. 식사도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어서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4. RB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

세련되고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을 때는 'RB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을 추천합니다. 팬케이크와 감자튀김, 치즈케이크 등,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로 취급합니다. 공항 내 카페로는 조금 특이한 요리가 유명한 가게입니다. 

사실 RB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점에서 맛있기로 유명한 것은 로스트비프입니다. 로스트비프 덮밥과 로스트비프 샌드위치가 메뉴에 있는데, 사용하는 로스트비프는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인기 메뉴 중 하나입니다. 

5. 카페・드・크리에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보기만 해도 화려해서 무심코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가게가 좋으시다면 '카페·드·크리에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을 추천합니다. 보기 좋을 뿐만 아니라 맛도 좋아서 기분이 좋아지는 카페입니다.

카페・드・크리에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에서 판매되는 음료수 중, SOY(소이) 마크가 붙어 있는 카페오레, 카푸치노, 카페라테는 40엔을 추가하면 두유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신경 쓰거나, 두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커스터마이즈입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의 실속 만점 스폿 5선

1. 메이지파라(明治パーラー) 나리타 공항점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빙이 빠르면서도 맛있고 가벼운 식사 또는 음료를 즐기고 싶다면 '메이지파라 나리타 공항점'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음료도, 음식도 주문하고 나서 나오기까지 시간이 길지 않아, 서두르는 사람이 많은 공항에 최적의 가게입니다. 

메이지파라 나리타 공항점에서 인기 있는 것은 핫도그입니다. 주문 후에 나오는 것도 빠르고, 맛있다고 평판이 나 있습니다. 좌석이 4자리뿐인 작은 가게여서 사람이 많을 때는 테이크아웃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쓰키지긴다코 하이볼사카바 나리타 공항점

그렇게 배가 고픈 것은 아니지만, 안주와 같이 가볍게 뭔가 먹고 싶을 때는 '쓰키지긴다코 하이볼사카바 나리타 공항점'이 제격일 것 같습니다. 강한 탄산이 들어간 술이 마시고 싶을 때는 하이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쓰키지긴다코 하이볼사카바 나리타 공항점은 와삭와삭, 폭신폭신 맛있는 타코야키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이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타코야키는 소스뿐만 아니라 네기다코(파), 치즈명란 타코야끼를 즐길 수 있어서 술과의 궁합이 최고입니다!  

3. 블루 스카이 63번 게이트숍

찻집, 선물 구매, 편의점 쇼핑 등을 한 번에 가고 싶을 때는 '블루 스카이 63번 게이트숍'을 추천합니다! 이곳에서는 찻집과 같은 간단한 식사·선물·오니기리·음료 등, 폭넓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루 스카이 63번 게이트숍에는 간단한 식사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배가 고프면 가볍게 식사를 하고, 현지 선물을 둘러본 후에 마지막으로 필요한 음료와 과자를 사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여, 매우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4.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기타(北)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스폿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기타'를 아시나요? 장소는 처음에 소개한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 오른쪽에 있습니다. 방문하는 시간대가 매우 중요해서 아침은 7시 30분부터 9시, 오후에는 15시부터 17시에 찾으면 여러 종류의 비행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기타의 좋은 점은 눈이 부셔서 방해가 되지 않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이나 여러 종류의 비행기를 직접 보고 싶은 분에게는 특히 추천할 만한 데이트 스폿입니다. 

5.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미나미(南)

위에서 소개한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기타 반대편에 있는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미나미'도 강력히 추천하는 숨겨진 데이트 장소입니다. IASS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 왼쪽에 있습니다.

제2터미널 4F 견학데크 미나미는 15시부터 17시 사이에 보러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 시간대가 JAL의 비행기가 많이 들어오는 시간대입니다. 다양한 비행기를 볼 수 있는 2터미널 4F 견학데크 기타와는 반대로 JAL 비행기로 가득 찬 진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전망데크 미나미에서 관내로 들어가면 세븐일레븐이 가까이 있어, 음료수나 과자를 사놓고 여유롭게 비행기를 바라보는 시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추천 스폿에서의 짧은 휴식

여행 시에 자주 이용하는 나리타 공항. 이번에는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의 추천 스폿 20곳을 소개했습니다. 의외로 몰랐던 스폿도 있지 않았나요?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에는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실 만 한 단골 추천 장소와 세련된 가게, 그리고 돈을 많이 쓰지 않고 실속있는 가격으로 휴식할 수 있는 스폿, 숨겨진 스폿 등이 많습니다. 여행 중에 피곤해서 쉬고 싶거나, 가게에 불쑥 들르고 싶을 때, 이 기사의 내용을 참고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콘텐츠 출처: SPIRA
SPIRA를 운영하는 일본 호텔/교칸 예약 웹사이트: Re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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