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최신판! 외국인이나 나홀로 여행객도 들르기 쉬운 교토 마치야의 추천 일본 음식점 20선

이번 기사에서는 교토 마치야에서 영업 중인 일본 음식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치야(町家)란 역사 깊은 교토 지역에서도 일본의 옛 모습과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전통 건축물을 뜻하며, 현재 이 마치야 거리에는 일본스러움이 가득 담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점포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추천할만한 일본 요리점을 엄선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교토

음식

교토 마치야에서 제대로 된 일식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곳

1. AWOMB

이곳 'AWOMB(아움)'은 교토에서 가장 긴 줄이 늘어서는 곳으로 알려진 인기 일식 요리점입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데오리스시'라고 하는 귀여운 초밥. 오랫동안 줄을 서서라도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하는 관광객들로 연일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곳입니다.

데오리스시의 특징은 제철 생선과 교토의 전통적인 오반자이(반찬) 등을 골라 직접 김에 싸 먹는 방식에 있습니다. 일본스러움을 느껴보고 싶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추천하는 메뉴로, 아름다운 모습에 먹는 것이 아깝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한동안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바라보기만 할지도 모릅니다. 여성 모임이나 SNS용 사진을 찍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므로, 마치야 음식점 중에서도 가장 긴 줄이 늘어서는 이곳의 데오리스시를 맛보러 꼭 한 번 들러보세요.

2. YURURI

이곳 'YURURI'는 1층은 하와이 느낌으로, 2층은 아시아 감각으로 꾸며진 굉장히 멋진 일본 음식점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A5급 교토 소고기와 자연산 생선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으므로 데이트는 물론 여성 모임과 회식 등에도 적당합니다. 어린이 동반 가족 모임에도 추천합니다.

여성 모임을 위한 메뉴 구성으로 딸기 식전주(샴페인)가 포함된 코스도 있으므로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여성들도 분명 만족할 것입니다. 또한, 본격적인 글라스 와인도 한 잔에 7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므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멋진 일본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느긋하게 일본 요리와 술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3. 마치야캇포 미센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고급 일식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마치야캇포 미센'을 추천합니다. 창 밖으로 조명이 밝혀진 안뜰이 보이며 일본 분위기가 감도는 공간에서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안뜰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기는 테이블 자리, 접대나 데이트 등에 이용 가능한 완전 개별 룸, 여성 모임에도 안성맞춤인 다락 공간 등 다양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요리들은 겉모습 하나하나에도 공을 들여 담아내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충족시켜줍니다. 요리는 물론, 가게 외관도 SNS에 올리기에 멋진 곳이므로 일본 요리를 경험하고 싶은 외국인, 커플, 마음이 맞는 친구들끼리 함께 가볼 만한 일본 요리 전문점입니다.

4. 와・마치야 고한 소이루#

'와・마치야 고한 소이루#'는 일본 요리의 기본을 지키면서 서양식 악센트를 가미한 세련된 창작 일식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교토에서 기른 신선한 유기농 채소와 제철 생선을 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모든 요리가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져 마치 예술 작품과도 같은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요리들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그러한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주류도 풍부한 종류를 갖추고 있으며, 교토와 야마가타, 이와테 등 다양한 지역의 청주나 가게 측에서 엄선한 와인 등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콜키지 서비스도 가능하므로, 중요한 기념일이나 소중한 분을 위한 접대 시에 특별한 와인을 가지고 와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념으로 남기고 싶은 데이트처럼 중요한 날에 꼭 한번 이용해 보세요.

5. 교토 아야노코지 만게쓰노하나

이곳 '교토 아야노코지 만게쓰노하나'는 주로 말차를 이용해 만든 일본 디저트와 함께 교토와 인근 현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쓴 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교토부 와즈카초에서 나는 향긋한 말차를 사용한 말차 디저트류는 어느 것이든 후회 없는 선택. 그 외에도 직접 만든 폭신폭신 쫀득쫀득 새알심이나 푹 삶은 통 팥소 등, 정성이 가득한 디저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런치는 매일 메뉴가 바뀌므로 언제 오든 질릴 걱정 없이 교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이곳에서는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계절에 맞는 화과자와 함께 말차를 즐기는 '한나리 체험', 테마리즈시 초밥과 교토 전통 요리 만들기 체험, 오반자이 만들기 체험, 화과자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교토를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토를 온몸으로 느껴보고 싶은 외국인이나 커플 데이트 코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너무나도 좋은 가게입니다.

6. 교마치야 Dining 가에데

이곳 '교마치야 Dining 가에데'는 로컬 푸드만 이용하는 것을 콘셉트로 내세우는 곳으로, 교토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재료만을 써서 만든 요리를 제공하는 가게입니다. 말 그대로 '교토의 맛' 자체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죠. 식사에 빠질 수 없는 주류도 일본주를 중심으로 풍부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토종닭이나 생선, 직접 재배한 채소를 쓴 요리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기로 유명해서 퇴근 후 들르거나 휴일 가족 모임 등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인기의 이유입니다.

추천 요리는 현지산만을 고집하는 '단바 오골계'를 써서 만든 토종닭 요리. 질 좋은 지방분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단바 오골계는 그야말로 일품입니다. 그 외에도 신선한 생선을 쓴 카르파초, 교토 전통 채소로 만든 샐러드 등도 인기 메뉴. 자리도 카운터, 룸, 다다미 방 등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데이트나 가족 모임 등에도 추천하는 가게입니다.

7. 교마치야 오반자이 고하쿠

이곳 '교마치야 오반자이 고하쿠'는 일본주 기키사케시(소믈리에) 자격이 있는 여성 점장과 유기농법 요리 소믈리에 자격이 있는 여성 주방장, 그리고 미소가 끊이지 않는 개성 넘치는 스태프가 맞이해주는 따듯한 분위기의 가게입니다. 카운터 건너 바로 눈 앞에서 요리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오반자이에 흥미를 느끼는 외국인에게도 추천합니다. 가게 내부가 전통적인 일본식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교토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제철 식재료에 교토식 조리법을 더해 만들어내는 창작요리는 모두 일품입니다. 2층에는 최대 28명을 수용 가능한 다다미방, 1층에는 최대 12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여성 모임이나 연회, 술 모임 등에 이용하기 적합합니다. 일본주 소믈리에 자격이 있는 여성 점장이 엄선한 일본주와 함께 오반자이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8. 교마치야 고한 다카세가와쿠리오

이곳 '교마치야 고한 다카세가와쿠리오'는 '맛있는 요리와 함께하는 느긋한 한때'를 콘셉트로 영업하고 있는 일본 요리점으로, 소재와 산지는 물론, 조리 방법에도 신경을 써 한층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는 가게입니다. 이곳의 명물 중 하나는 암염과 키죠유(조미되지 않은 순수 간장)로 맛을 내는 뚝배기 두부 요리. 농후한 두유와 질 좋은 간수로 만드는 두부가 일품입니다. 교토 구조네기 파를 잔뜩 올린 파 두부 요리도 추천 메뉴.


그리고 유자가 통째로 들어간 파 유자 죽도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일품 요리입니다. 몸에 좋은 파와 향긋한 유자의 만남은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맛일 것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전골 요리를 즐기실 수 있으므로 가족이나 커플, 그리고 여성 모임 등에 이용해보세요. 맛있는 전골 요리로 몸도 마음도 따듯하게 충전해보시기 바랍니다.

9. 야나기노반바 BANSAN 교쇼쿠

이곳 '야나기노반바 BANSAN 교쇼쿠'는 야나기노반바도리 골목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일본 요리 맛집입니다. 가게 입구까지 이어진 좁은 길목은 마치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할 법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점내에는 카운터 자리는 물론, 최대 20명까지 이용 가능한 다다미 방, 그리고 가게의 자랑거리인 정원이 내다보이는 호리고타쓰(테이블 아래 바닥을 뚫어 난방하는 구조) 자리도 있으므로 여성 모임이나 회식에도 적합합니다.

명물 요리는 비장탄을 이용해 굽는 숯불 꼬치구이. 교토 나나타니의 토종닭으로 만든 호화 야키토리는 인기 메뉴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 교토산 와규 숯불 곱창구이나 단바 지방에서 엄선해 들여온 신선한 채소로 만든 요리도 인기입니다. 요리와 계절에 잘 맞는 주류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음주 모임이나 여성 모임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야나기노반바에 방문하신다면 골목 안쪽에 조용히 자리 잡은 이곳을 찾아 멋진 일본 요리를 즐겨보세요.

10. 지소 이나세야

'지소 이나세야'는 '혼자서도 OK, 두 사람도 OK, 가족끼리도 OK, 단체도 OK'로, 혼자서 혹은 단체로 다양한 상황에서 이용 가능한 인기 일본 음식점입니다. 점내는 차분한 카운터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느긋한 공간에서 정성이 담긴 일본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카운터 자리 외에도 테이블 자리, 다다미 방, 그리고 창고까지 이용 가능하므로 중요한 접대나 기념일 등에도 추천합니다.

이나세야는 다양한 나마겐슈(물을 섞지 않고 열처리도 하지 않은 일본주)를 갖추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이나세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유이쓰무니(유일무이)'라고 하는 일본주를 추천합니다. 수량 한정 판매이므로 이곳을 방문했다면 꼭 마셔봐야 할 일본주입니다. 이나세야의 점주가 심혈을 기울여 발견해낸 '맛의 극치'를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교토 마치야에서 가볼만한 일본 요리 숨은 맛집

1. 철판구이 다이닝 GARYU

시조카라스마에 있는 '철판구이 다이닝 GARYU'는 음주 모임은 물론 여성 모임, 데이트, 친목회 등에 적합한 바 스타일 음식점입니다. 기념일이나 생일 파티 등에 이용하는 분들이 많으며, 때로는 서프라이즈를 위한 장이 되기도. 엄선한 철판구이 재료와 인기 있는 교토 전통 채소,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 등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메뉴는 엄선 흑모 와규 스테이크와 아카도리 닭 소금구이, 그리고 푸아그라 스테이크. 소재에 신경을 쏟은 일본 요리뿐만 아니라 멋진 서양 요리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이곳의 특징입니다. 점내는 카운터, 테이블 자리, 그리고 다다미 방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원하는 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까다롭게 고른 재료로 만든 일본 요리와 카운터 건너 눈앞에서 바로 구워주는 철판구이 요리를 꼭 한번 즐겨보세요.

2. 교 아폴로 롯카쿠

'교 아폴로 롯카쿠'는 지어진지 100년 이상 된 교 마치야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이자카야 술집으로 요리에서는 물론, 건물에서도 교토스러움이 느껴지는 가게입니다. 정성껏 고른 재료로 만드는 요리는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는 일품으로, 특히 개점 이래로 계속해서 재료를 보충해가며 끓이는 국물로 만든 오뎅은 교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가득합니다. 이 오뎅은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이기도 하답니다.

그밖에도 매일 아침 주오 시장에서 들여오는 신선한 생선으로 만든 회나, A4급 이상의 흑모 와규로 만드는 스테이크, 마무리 식사로는 탱글탱글한 식감이 입안 가득 퍼지는 연어알 덮밥을 추천합니다. 모두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아폴로 특제 디저트는 여성 모임이나 데이트 등에 딱 맞는 메뉴.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교 마치야 안에서 정성껏 만든 요리를 꼭 즐겨보세요.

3. 교노 오우치고한 와라베우타

정성껏 준비한 제철 재료와 교토 전통 채소를 써서 만든 부드러운 맛의 오반자이를 즐길 수 있는 '교노 오우치고한 와라베우타'. 오반자이는 30종류 이상이나 되는 종류를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교토 전통 채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게의 간판 메뉴인 구조네기 파를 넣은 가모나베(오리고기 전골)는 980엔으로 저렴하며, 단 맛이 감도는 구조네기 파와 엄선한 오리 살코기를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입니다. 

그 밖에도 요리와 어울리는 주류도 20종류 이상 준비되어 있으므로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본 요리의 기본인 간장과 와사비 맛에 딱 맞는 화이트 와인도 준비되어 있으므로 일본 요리와 화이트 와인을 같이 즐기는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격식 차릴 필요 없이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방문할 수 있으며 어린이 동반 입장도 가능합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는 일본 요리를 드시러 꼭 한번 들러보세요.

4. 마치야 교토 계절 요리 린게쓰

지어진 지 80년이 된 교토 마치야에서 숯불에 구워내는 '술안주'와 '맛있는 쌀밥'을 즐길 수 있는 가게 '마치야 교토 계절 요리 린게쓰'. 이곳은 교토시에서 인정한 교야사이 농가에서 채소를 직접 들여오는 곳으로, 엄선한 교토 전통 채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쌀 또한 우오누마 산 고시히카리를 사용하여 가마솥에서 맛있게 지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인 요리는 계절에 맞는 전골 요리와 교토 가이세키로 갯장어와 자바리, 자주복 등 계절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생선의 참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5,400엔부터 시작되는 적당한 가격으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매력 중 한 가지. 친구나 가족 모임, 접대 등 다양한 상황에 이용 가능한 가게입니다.

5. 이마하라 마치야


여기 '이마하라 마치야' 역시 교토 거리 한켠에 조용히 숨어 있는 맛집 중 한 곳입니다. 건축된 지 90년, 당시의 모습이 거의 그대로 남아있는 건물 내부는 그야말로 교토 분위기를 완연히 느낄 수 있는 공간. 이마하라 마치야는 완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기에 한정된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가정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접대'를 테마로 꾸린 창작 일본 요리 코스가 준비되어 있어 교토만의 특별한 맛과 가정의 온기에 둘러싸여 식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방울이 떨어지는 반향음이 들려오는 스이킨쿠쓰가 장식된 안뜰을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그야말로 일본 그 자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한때가 될 것입니다. 일본을 깊이 느껴보고픈 외국인이나 특별한 식사를 경험하고 싶은 커플 혹은 가족에게도 딱 맞는 가게입니다.

여성 모임이 한층 더 즐거워지는 교토 마치야의 일본 음식점

1. 교 왓파&소자이 스위츠 기노와

'교 왓파&소자이 스위츠 기노와'는 대표 메뉴인 교 왓파 요리와 소재를 활용한 수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맛국물로 지은 밥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 쪄낸 교 왓파 메시는 뚜껑을 열자마자 김이 모락모락 따끈따끈. 잘 익은 재료와 밥이 어우러진 일품 요리입니다.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언제 오더라도 질리지 않고 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를 엄선해서 만든 디저트류는 건강을 생각했음에도 맛이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 여성들에게도 대인기. 설탕도 미네랄이 풍부한 스다키토 설탕을 사용하며,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쓰는 등 건강에 신경 쓴 점이 가득합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으며 여성들끼리의 모임을 더욱 즐겁게 꽃피워보세요.

2. 오카즈야 이시카와

여기 '오카즈야 이시카와'는 교 마치야를 개조해서 만든 오반자이 가게입니다. 가게 내부 분위기도 교토다움이 느껴지는 차분한 분위기로, 느긋한 한때를 즐기고 싶은 커플에게도 추천합니다. 오반자이는 하프 사이즈 주문도 가능하므로 혼자 방문해서 여러 가지 요리를 맛보기에도 적당한 가게입니다.

카운터에는 다양한 오반자이가 진열되어 있어서 보는 눈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어떤 요리도 맛으로는 빠지지 않지만 교토 전통 채소를 쓴 요리들을 특히 추천합니다.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 어머니가 "어서 와"하고 반겨주는 마음이 느껴지는 요리, 그러한 따스함이 느껴지는 가게입니다. 여행 중에 지친 몸과 마음을 이곳에 들러 달래 보시면 어떨까요.

3. 로지몬

여기 '로지몬'은 교토에서 인기 있는 음식점 '엔마도'에서 운영 중인 가게입니다. 지어진 지 130년이나 되는 마치야 건물을 현대적으로 개조한 가게 내부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예스러움과 현대적인 감각을 잘 융합한 일본의 멋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감에 빠져드는 가게입니다.

로지몬의 명물은 직접 만드는 소쿠리 두부. 로지몬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손님이 주문하는 대인기 메뉴입니다. 또한, 유바 생지로 만드는 풍미 가득한 바삭바삭 피자도 일품. 자리는 데이트에 적당한 멋진 카운터 자리와, 밤의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소파 자리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성 모임에도 데이트에도 추천하는 점포입니다.

4. 다로야

여기 '다로야'는 다양한 오반자이와 간단한 요리를 내는 이자카야입니다. 카운터에는 다양한 오반자이가 진열되어 있어서 뭘 시킬지 고민될 정도. 혼자 앉기에도 부담 없는 카운터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도 이곳의 장점 중 하나입니다.

메뉴는 상시 60종류 이상의 오반자이와 함께 계절마다 바뀌는 추천 요리도 20종류 이상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다양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격 또한 저렴해서 다로야의 명물인 감자 샐러드가 단돈 500엔. 데이트 중에 가볍게 들르기에도 손색 없는 가게입니다.

5. 가정식 갓포요리(전통 일식) 아야토미

이곳 '가정식 갓포요리(전통 일식) 아야토미'는 호리고타쓰 카운터라는 독특한 자리에 앉아 계절마다 바뀌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점포입니다. 요리사가 직접 눈앞에서 요리 설명을 자세히 해주므로 요리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며 맛볼 수 있습니다. 식사에 어울리는 일본주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리고타쓰 카운터 자리 외에도 테이블 자리, 그리고 보통의 호리고타쓰 자리도 있으므로 차분하게 데이트 하기에도 적합한 곳입니다. 물론 카운터 자리는 혼자 앉기에도 적당합니다. 좀처럼 볼 수 없는 호리고타쓰 카운터에 앉아 요리사와 함께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교토의 오반자이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교토 오반자이를 즐길 수 있는 가게가 한가득!

이번 기사에서는 교토 마치야에서 가볼만한 일본 음식점을 골라 소개해드렸습니다. 모두 정서가 가득한 '교토'가 느껴지면서 시각과 미각이 동시에 충족되는 곳들로만 모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곳이든 식재료 준비나 요리법 등에 각각의 철학을 가지고 있어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을 제공하는 가게들이므로 소중한 사람과의 기념일, 가족과의 외식, 때로는 혼자만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이곳 마치야의 일본 음식점들을 방문하신다면 분명 멋진 한때를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콘텐츠 출처: SPIRA
SPIRA를 운영하는 일본 호텔/교칸 예약 웹사이트: Relux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레스토랑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