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서 최근 화제의 키워드는 '키타(북 쪽)'에리어! 현지인만 알고 있는 인기 거리 '텐마(天満)'!!

일본에서 도쿄, 교토와 함께 인기 관광 도시인 오사카. 관광 스폿도 오사카성, 도톤보리, 난바, 구로몬 시장, USJ 등, 인기 관광지는 연일 관광객으로 넘치며, 그만큼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오사카의 진정한 매력을 알고 계시나요? 오사카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 소울 푸드가 살아 숨 쉬는, 일본인 들에게도 알려져 있지 않는 인기 스폿을 가이드와 함께 가보고 싶으신가요? 관광객이 넘쳐나는 명소를 지루하고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투어에서 벗어나 오사카 현지인과의 소탈한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며, 진정한 오사카를 만끽할 수 있는 푸드투어에 와보지 않으시겠어요?

오사카

관광과 체험

이 투어는 오사카에서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텐마 그루메를 즐기는 푸드 투어입니다. 텐마 시장을 밝히는 제등도 볼거리고 세군데를 골라서 가볼 수 있는 음식점도 다양합니다. 
물론, '오코노미야키를 먹고 싶어', '야키니쿠를 먹고 싶어' 등 요리의 카테고리 지정이 가능. 가는 가게는 수시로 바뀌므로, 재방문자가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진정한 오사카의 매력,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는 오사카 식도락을 만끽해보지 않으시겠어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오사카의 텐마를 아시나요?

우메다역에서 한 정거장. 텐마(天満)는 오래전부터 시장이 번성한 지역입니다. 이 쪽이 오사카 중심지의 북 쪽 에리어라서, 오사카 현지인들은 '키타(북이라는 뜻)'으로 불립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난바나 도톤보리 등(남쪽 에리어인 '미나미')과 달리, 이곳은 현지인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어 현재도 도매가로 쇼핑이 가능한 텐마시장을 중심으로, 꾸미지 않는 서민 마을의 정서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텐마는 아직 일본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장소로 지하철 등 교통편도 좋아, 현지인과 오사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지역입니다.

그중에서도 약 1,000개의 제등이 줄지어 있는 거리는 압권. 멋진 사진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라서 안심하고 갈 수 있다!

이 기사만으로 소개가 부족할 정도로 텐마에는 싸고 맛있는 가게가 많이 있습니다. 다만 관광지가 아니어서 일본어가 안되면 들어가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가이드가 있으면 안심! 맛있는 것을 배부르게, 그리고 관광객이 많이 가지 않는 곳에서 오사카 본토의 식도락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텐마에는 싸고 맛있는 가게가 가득!

야키토리

인기 야키토리는 저렴하면서도 맛있어서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을 정도! 식도락의 도시 오사카 답게 다양한 야키토리가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야키토리에 도전해보세요.

사시미, 스시

식감이 살아있는 사시미와 스시. 근처에 텐마시장이 있어 신선도 발군. 가게에 따라서는 점내에 수조가 있어, 막 건져올린 생선을 손질해주기 때문에 최상의 신선도를 맛볼 수 있습니다.

철판 호르몬(鍋ホルモン)&우동

철판 호르몬.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철판에 국물요리 처럼 조리해서 먹는 것이 특징. 매콤한 맛이 한국사람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고기를 먹고 남은 국물에 넣고 끓인 우동은 꼭 먹어보세요. 고기와 야채국물, 양념이 밴 우동은 강추입니다!

오코노미야키

오사카하면 오코노미야키! 점원이 큰 철판에서 직접 구워주는 오코노미야키는 필수 메뉴입니다.

야키니쿠

오사카는 야키니쿠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안창살, 우설, 갈비 등 좋아하는 부위를 골라 드세요. 가게에 따라서는 [코텟짱(소장)]이 메뉴에 있으면, 한 번은 먹어봐야 할 B급 그루메. 신선한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에 냄새도 적고 특유의 식감이 일품입니다.

현지인도 즐기는 텐마 '디프' 푸드 투어

* 투어에 참가하실 때 현금을 준비하세요.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로컬 맛집이 많습니다.
* 각 맛집의 가격대는 1인당 2,000~3,000엔정도입니다.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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