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도시 도쿠시마 여행 낭만 만끽 2박 3일 여행코스
요즘 많은 한국분들이 방문하고 있는 일본 소도시라고 한다면, 바로 일본 시코쿠에 위치한 도쿠시마일 것이다. 현재 화, 목, 토요일 주 3회 운항으로 2박 3일 또는 3박 4일로 일본 소도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하나의 추천 코스로 도쿠시마 2박 3일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현재 운행 스케쥴 / 주 3편(화, 목, 토)
10:10 인천 출발 -> 12:15 도쿠시마 도착
13:05 도쿠시마 출발 -> 14:50 인천 도착
*3월 31일부터 아래와 같은 운행 시간으로 변경됩니다.
변경 후 운행 스케쥴 / 주 3편(화, 목, 토)
13:45 인천 출발 -> 15:30 도쿠시마 도착
16:30 도쿠시마 출발 -> 18:20 인천 도착
#본 기사는 도쿠시마현과의 협업으로 제작한 기사이다.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徳島阿波おどり空港)
이스트 항공 직항으로 인천에서 도쿠시마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데, 바로 그 도착지가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이다. 도쿠시마 아와오도리 공항에 도착하면 꼭 챙겨둬야 하는 내용이 2가지 있다.
입국심사대를 거쳐서 짐을 가지고 나오면 바로 앞에 렌트카 회사들의 창구가 있다. 도쿠시마 여행은 대중 교통을 이용한 여행도 좋지만, 렌트카 여행으로 도쿠시마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어서 렌트카 이용도 추천한다.
또한, 출구를 나와서 왼쪽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한해서 여권과 이스타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는 것 만으로 2DAY 버스 무제한 티켓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공항 리무진 버스 뿐만 아니라 도쿠시마 내 버스를 2일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니 꼭 챙기도록 하자!
라멘 토다이 오키노하마점(ラーメン東大 沖浜店)
라멘 토다이 오키노하나점은 1999년에 창업한 도쿠시마 라멘 체인점의 분점 중 하나이다. 라멘 토다이는 8시간 이상 계속 끓인 돈코츠(돼지뼈) 스프에 특제 간장 타레를 넣은 진한 쇼유 돈코츠 스프가 일품이다.
라멘계의 정짐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 점포 이름을 동경대를 뜻하는 "토다이(東大)"라고 지었다. 그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늘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라멘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도쿠시마 라멘은 진한 빛깔과 맛 때문에 날계란과 궁합이 좋은데, 이 날계란을 무료로 손님들에게 제공하지 시작한 곳이 바로 라멘 토다이이다.
점심을 풍부하게. 차슈 토핑에 반숙계란까지 올려서 제대로 도쿠시마 라멘을 즐겨보자. 마늘도 추가해서 먹을 수 있으니 중간에 맛변화를 주는 것도 더 맛있게 도쿠시마 라멘을 즐기는 방법이다.
진한 국물이 면에 잘 배여 있어서 첫 한입으로도 도쿠시마 라멘의 매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달콤짭짤하게 조린 돼지고기는 날계란에 찍어서 스키야키처럼 먹어보자!
남은 날계란을 밥을 추가해서 계란밥으로 먹으면 좋은데, 이때 반숙계란을 올려서 함께 비벼먹으면 더욱 더 진한 맛의 계란밥을 맛볼 수 있다.
마메 치요 배전소(豆ちよ焙煎所)
마메 치요 배전소는 도쿠시마현 카미야마쵸(神山町)에 있는 작은 커피집 겸 배전소이다. 마메 치요의 "치요"는 마스터의 이름이기도 하다. 2012년부터 수동 회전 로스터르 로스팅을 시작해서 2018년부터는 후지 로얄 3kg 직화식을 사용해서 정성껏 커피콩을 볶고 있다.
강배전, 중배전, 약배전의 커피콩이 준비되어 있어서 누구나 각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마실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커피콩은 구입도 가능하다. 커피콩 이외에도 커피 기구, 커피에 어울리는 과자, 서적, 레코드 판매 등도 함께 하고 있다.
밖으로 향해 있는 창가를 통해서 마스터가 직접 커피 내리는 모습도 지켜볼 수 있다.
마스터의 커피 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며, 드립 커피 위로 피어나는 커피의 향이 빨리 마시고 싶은 재촉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따뜻한 햇볕이 들어오는 작은 벤치에 앉아서 커피 한잔과 함께 여행에서 누려보는 망중한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마메 치요의 커피 맛에 반해서 여러분도 커피콩을 자연스레 구입하게 될 것이다.
도쿠시마 여행 중 꼭 방문하고 싶고, 또 방문하고 싶은 곳이 마메 치요 배전소이다.
WEEK 카미야마(WEEK 神山)
WEEK 카미야마(WEEK 神山)는 2015년 7월에 오픈한 숙박 시설이다. 건축된 지 60여년 된 고민가를 리노베이션한 프론트 겸 식당과 카미야마의 삼나무와 노송나무를 사용한 숙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에 둘러싸인 위치를 최대한 살려서 경관 정비를 내놓았다. 객실의 흰색과 나무결이 그대로 담긴 모습은 자연 속에 내 몸을 맡길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말 그대로 자연과 객실이 일치되어 자연스럽게 휴식과 치유,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공간이 된다.
객실동은 1층과 계단을 통한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은 계곡물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물이다.
내가 숙박한 워크 룸이다. 싱글 침대와 함께 창쪽을 향해 책상이 놓여져 있는 아담한 공간이다.
객실 창가에서는 계곡물이 흐르는 경치를 바라볼 수 있는 기분 좋은 공간이다. 여기서 시간을 보내면서 글을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든다.
WEEK 카미야마의 식사는 매일 먹을 수 있는 "조금 정성들인 가정 요리"를 이미지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를 소중하게, 심플한 양념, 식재료를 살린 조리법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든 식사가 몸도 마음도 편하게 해준다. 아침 식사를 숙박 손님들에게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며, 저녁 식사는 2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카미야아 농가의 야채를 중심으로 도쿠시마의 식재료를 듬뿍 사용한 저녁 식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저녁 식사와 더불어 도쿠시마의 크래프트 맥주도 함께 즐겨보는 것이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난 뒤 객실로 돌아갈 때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주변 산책을 할 때나 자연 속에 담긴 건축물의 매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상냥한 요리가 아침 식사로 제공되어서 전날의 피로를 달래주고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편하게 해준다.
카마빵 앤드 스토어(かまパン&ストア)
카마야(かま屋) 옆에 있는 "카마빵 & 스토어"는 자가 배양 천연 효모를 사용하여 만든 빵들과 함께 "지역의 식문화를 이어주는 공간”을 목표로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자사 농원의 유기농 채소 뿐만 아니라 지역 현지 농가의 야채도 판매하고 있다.
건너편 식당에서 매일 사용하고 있는 무첨가 조미료와 지역에서 만들어진 가공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빵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에 무엇을 먹어야 할 지 고민스러운 시간이 흘러간다. 욕심 부려서 다 먹어보고 싶기는 하지만 적당히 나 자신과 타협하여 좋아하는 종류의 빵들을 골라본다. 여러분도 방문하면 반드시 고민하는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아침 9시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였기에 도쿠시마 여행 일행들과 아침 일찍 기분 좋은 빵 냄새를 맞으며, 빵집 앞 나무 벤치에서 각자 고른 빵들로 빵 타임을 가져보았다. 산에 둘러싸인 기분 좋은 공간에서 상쾌한 아침 공기 만으로도 기분 좋은데, 맛있는 빵까지 즐기는 호사로운 아침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카미카츠쵸 Zero Waste Center "WHY"(上勝町 Zero Waste Center "WHY")
카미카츠쵸 Zero Waste Center "WHY"는 주민 1,300 여명이 살고 있는 카미카츠쵸(上勝町)의 Zero Waste(쓰레기 제로)를 위해 운영하고 해당 운동을 발신하고 있는 거점으로 2020년 5월에 오픈하였다.
마을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13종류 43가지로 분별하여 회수하는 쓰레기 스테이션 외에 마을 주민들이 불필요하게 된 것을 리사이클링 할 수 있는 쿠루쿠루 숍도 있다. 또한 커뮤니티 스페이스로서 이용할 수 있는 교류 홀이나 넓이 1000m2의 잔디밭도 있다.
건물 전체는 위에서 바라보면 산에 둘려싸인 붉은 색의 퀘스쳔 마크(?)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독특하고 재미나다.
시설 내에는 제로 웨이스트 체험 호텔도 운영하고 있는데, 스탭에 의한 시설 안내 투어 및 숙박 중 자신이 내놓는 쓰레기의 분별 체험도 할 수 있다. 나무의 온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방에서 편히 쉬면서 자원 활용 및 쓰레기에 대한 의식 변화를 생각해볼 수 있다.
라이즈 앤드 윈 브루어리 컴퍼니 비비큐 앤드 제너럴 스토어 (RISE & WIN Brewing Co. BBQ & General Store)
카미카츠(上勝)의 현관에 위치한 브루어리가 병설되어 있는 컵셉 스토어 겸 레스토랑 바이다. 카미카츠의 식재료를 중심으로 몸에도 좋은 건강한 메뉴 및 크래프트 맥주에 잘 어울리는 BBQ 요리도 제공하고 있다.
실내를 들어가면 천장에 걸려 있는 병들이 어디서 본 듯 하다. 바로 카미카츠 Zero Waste Center “WHY”의 쿠루쿠루 숍에서 본 빈병들이다. 맞다. 이곳은 카미카츠 Zero Waste Center “WHY”와 같은 설계 철학과 이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곳곳에서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한쪽 벽면에 있는 오늘의 크래프트 맥주를 먼저 살펴보자.
비비큐 요리 및 식사에 어울리면서 본인 취향에 맞는 크래프트 맥주를 함께 즐기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야채 그릴 요리, 생선 요리, 돼지고기 요리를 메인으로 한 점심 메뉴가 맛있는 곳이다. 그릴 야채 위에 뿌린 스파이스의 맛이 악센트를 주고 있으며, 카미카츠의 야채들, 바다의 해산물과 육지의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식사가 남김없이 플레이트를 깨끗이 비우게 만든다.
식사 메뉴와 크래프트 맥주 맛에 반해서 낮에 조금 과음하게 될 지도. 하지만, 그것 또한 여행의 즐거움이기 때문에 용서가 된다. 다만 음주 운전은 절대 금지!
아와오도리 회관(阿波おどり会館)
도쿠시마현 물산 협회가 운영하는 1층 숍에는 염색 공예품, 나루토 긴토키의 과자 등 도쿠시마현의 공예품이나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2층에는 도쿠시마를 대표하는 전통 예능인 아와오도리를 1년 내내 공연하고 있다.
도쿠시마의 특산물 및 기념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일거에 도쿠시마 쇼핑을 끝낼 수 있기 때문에 2층에서 아와오도리 공연을 전후해서 쇼핑을 즐기기에 좋다. 도쿠시마 라멘, 나루토 긴토키를 사용한 스위트 포테이토, 멋스러운 염색 공예품, 도쿠시마 대표 특산물인 스다치 관련 상품 등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도쿠시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마음껏 도쿠시마 쇼핑을 즐기다보면 바구니에 한가득 도쿠시마를 담아올 수 있으니 사양 말고 부지런히 쇼핑해보자.
2층 아와오도리 공연도 빠질 수 없는 구경거리이다. 하루에 5번 공연하고 있으며, 아와오도리의 설명을 곁들여서 아와오도리를 편하고 재미나게 즐길 수 있게 해주니 이해도 높아지고 절로 흥이 나는 시간이다.
공연 중간에는 관객들도 무대에서 아와오도리를 즐길 수 있게 해주니 점잔빼지 말고 함께 어울려서 아와오도리를 즐겨보자.
스탭들의 아와오도리 공연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는 동영상 촬영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사진 및 동영상으로도 그 춤사위를 기록해둘 수 있다.
여러분에게 흥겨운 시간, 도쿠시마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아와오도리 공연을 꼭 관람해보자.
콘야마치 요시코노(紺屋町 よしこの)
1988년 11월, 콘야마치 요시코노의 전신인 토리 유메(鳥夢)가 오픈하였다. 토리 유메는 1990년 8월 8일에 도쿠시마 토종닭인 아와오도리(阿波尾鶏)의 발매를 계기로 "일본 최초의 아와오도리 전문점 제1호"로서 도쿠시마현에 의해 허가된 이래 변함없이 언제나 맛있는 아와오도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4월, 아와오도리 뿐만 아니라 도쿠시마현의 축산물, 농산물의 훌륭함을 일본 전국에 알리고자 "콘야마치 요시코노"로 리뉴얼 하였다. 도쿠시마 시내에서 오랜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인기 이자카야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현재 콘야마치 요시코노가 취급하는 도쿠시마현산 식재료는 아와오도리(阿波尾鶏), 아와규(阿波牛), 아와톤톤(阿波とん豚) 뿐만 아니라 도쿠시마의 야채, 생미역, 표고버섯, 쌀 등 진짜 도쿠시마현산 식재료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이다.
역시 꼭 먹어봐야 하는 것은 도쿠시마의 브랜드 닭인 아와오도리(阿波尾鶏)이다. 야키토리를 주문하면 큼직한 모습에 놀라고, 맛을 보면 탄력 넘치면서 차원이 다른 맛에 두번 놀라게 된다.
야키토리 이외에도 뜨거운 철판에 담겨 나오는 아와오도리의 모모(닭 허벅지살)도 꼭 주문해보자. 껍질의 바삭함과 속살의 촉촉함과 씹을수록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의 감칠맛에 반하게 될 것이다. 도쿠시마의 밤을 즐겁게 해주는 이자카야이다.
바 아르쉐(Bar Arche)
바 아르쉐는 여성 바텐더가 운영하고 있는 바이다. 바 이름인 아르쉐(ARCHE)는 프랑스어로 가교라는 뜻이다. 추억에 남는 칵테일 한잔은 물론 도쿠시마의 밤에 뜻밖의 만남의 가교가 되어줄 것이다.
아시아 퍼시픽 칵테일 대회, 산토리 칵테일 어워즈 등에서 우승한 오너 무라카미 토모미(村上智美)씨의 칵테일은 일품이다. 도쿠시마 하이볼, 유자, 딸기 등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등 사계절 도쿠시마현 식재료로 만든 멋진 칵테일 한잔을 즐길 수 있다.
바 내에서는 정기적으로 재즈 라이브도 열리기 때문에 시간이 맞으면 재즈 음악의 선율에 둘러싸여 분위기 좋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이 또한 도쿠시마 여행에서 즐기는 새로운 만남의 가교이다.
호텔 선루트 도쿠시마(ホテルサンルート徳島)
도쿠시마 시내에서 호텔을 선택한다면 호텔 선루트 도쿠시마가 좋다. 도쿠시마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호텔로서 천연 온천 대욕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 좋은 곳이다.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로 도착하는 도쿠시마역이 바로 앞이기 때문에 큰 이동 없이 곧바로 짐을 맡기기에도 좋고, 공항으로 돌아갈 때도 짐을 들고 이동하는 불편이 적어서 도쿠시마 여행에 있어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 최상층에 있는 천연 온천 대욕장인 비잔노유(びざんの湯)에서는 지하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 시설 및 야외 온천에는 자쿠지도 있어서 여행의 피로를 풀고 기분좋게 나른해진 몸으로 푹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일식, 양식 모두 두루두루 겸비되어 있으며, 도쿠시마의 명물 음식까지 맛볼 수 있는 아침 식사도 꼭 맛보도록 하자.
이카리야 코히텐(いかりや珈琲店)
이카리야 코히텐은 1955년에 창업하여 업력 70여년이 넘는 자가 로스팅 커피를 제공하는 킷사텐이다. 도쿠시마의 아침을 열어주는 맛있는 커피 한잔과 아침 및 점심 식사 뿐만 아니라 디저트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도쿠시마의 단골 손님들,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한국인 여행자들도 좋아하는 옛 레트로 감성의 킷사텐 그 모습 그대로이다. 카운터에 진열되어 있는 커피콩이 가득 담긴 유리병을 바라보며 자신이 마시고 싶은 커피를 선택할 수 있다.
아침 식사로 가벼운 점심으로 좋은 샌드위치는 타마고 샌드위치, 햄 샌드위치, 타마고와 햄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믹스 샌드위치가 준비되어 있다.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즐기는 프렌치 토스트, 아이스크림이 가득 담겨서 나오는 커피 젤리로 인기 메뉴로서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카리야 코히텐은 창업 당시부터 넬 드립으로 커피를 추출하고 있다. 커피콩이 가지고 있는 쓴맛, 신맛 등의 개성을 잘 이끌어낸 넬 드립 커피 한잔은 도쿠시마 시내에서 평온한 시간을 만끽하게 해준다.
이카리야 코히텐의 넬 드립 커피에 만족했다면 직접 배전한 커피콩도 함께 구입해서 집에서도 그 맛을 느껴보자.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