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관광 명소부터 숨겨진 라이트업 정보까지! 오사카 벚꽃 명소 15선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등의 명물 맛집, 상점가와 상업 시설 등의 쇼핑 명소,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과 카이유칸과 같은 레저 시설 등, 오사카는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오사카의 많은 명소에서 3~4월의 하나미(꽃놀이) 시즌에는 아름다운 벚꽃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벚꽃 개화기에는 각 명소에서 마츠리(축제)도 열리니 꼭 방문해 보세요!

오사카

관광과 체험

1. 오사카성 공원[오사카시 주오구]

오사카의 관광 명소인 오사카성은 벚꽃으로도 유명합니다. 매년 하나미 시즌에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타지에서도 많은 사람이 찾는 인기 하나미 명소입니다. 오사카성 주변과 니시노마루 정원(입장료: 고교생 이상 200엔, 벚꽃 구경 나이터(라이트업) 기간에는 350엔)에는 소메이요시노(왕벚나무), 야마자쿠라(산벚나무), 야에자쿠라(겹벚나무) 등, 약 3,0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합니다.

공원 곳곳에 있는 벚꽃에 운치 있는 일본의 정취를 느끼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내가 넓기 때문에 자신만의 장소를 찾아보며 산책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열리는 '벚꽃 구경 나이터(観桜ナイター)' 이벤트 기간에는 오후 6~9시까지 조명이 점등되어, 아름답게 빛나는 밤의 벚꽃과 오사카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봄의 밤바람을 맞으며, 대낮과는 또 다른 벚꽃의 모습을 만끽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봄에 오사카에 방문하셨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벚꽃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중순

2. 조폐국 벚꽃 터널[오사카시 기타구]

조폐국의 벚꽃 터널은 매년 벚꽃 개화 시기 약 1주일만 개방됩니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구 요도가와 변의 길이 560m에 걸친 조폐국 부지 안의 벚꽃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소메이요시노, 시다레자쿠라(수양벚나무), 야에자쿠라 등, 약 130종류의 벚꽃이 350그루의 나무에서 만개하여, 오사카 벚꽃 명소 중에서도 톱 클래스의 인기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벚꽃 터널에서는 연회나 음식이 금지되어 있지만, 조폐국 근처에 포장마차, 노점상 등이 늘어서 있어 마츠리 기분도 맛볼 수 있습니다. 조폐국 남문(덴마바시 방면)부터 북문(사쿠라노미야바시 방면)까지 일방통행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방 기간에는 일몰 후부터 밤 9시까지 등롱이 점등되어, 낮과는 또 다른 표정의 벚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베니테마리(버찌의 품종 중 하나), 오테마리 등의 희귀 품종도 있어,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하나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개최 기간] 예년: 4월 중순경

3. 만국박람회 기념공원[오사카부 스이타시]

오사카시 북부에 있는 스이타시는 오사카 도심에서 전철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그중에서도 만국박람회 기념공원은 '일본의 벚꽃 명소 100선'에도 선정된 벚꽃 명소로 야마자쿠라, 야에자쿠라, 소메이요시노 등의 9종류, 약 5,500그루에서 만개하는 벚꽃을 넓은 부지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만국박람회 기념공원의 벚꽃 마츠리 기간에는 자연 문화원 동쪽 대로(東大路)의 벚꽃이 오후 6~9시에 점등되어 밤의 엑스포 공원과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만국박람회 기념공원은 벚꽃뿐만 아니라 광대한 부지 내에 다양한 일본식 정원을 볼 수 있는 '일본 정원' 등으로 일본 정서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푹신푹신한 그물로 된 트램펄린, 특이하게 움직이는 자전거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좋습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4. 게마 사쿠라노미야 공원[오사카시 기타구]

오사카시 중심부를 흐르는 '오카와(大川, 구 요도가와)' 변의 게마아라이제키(毛馬洗堰)부터 덴마바시(天満橋)까지 4.2km의 하천 부지를 이용한 게마 사쿠라노미야 공원은 벚꽃 산책로가 유명합니다. 하나미 시즌에는 야마자쿠라, 사토자쿠라, 소메이요시노 등, 약 4,8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합니다. 배를 타고 지나가면서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벚꽃은 물론이고, 역사 깊은 건축물, 덴마바시와 사쿠라노미야바시(긴바시) 등, 다양한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변을 산책하거나, 여유롭게 앉아서 술을 마시면서 꽃을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중순

5. 기시와다성 주변[오사카부 기시와다시]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로 약 1시간 거리의 오사카부 남부에 있는 기시와다는 웅장한 '기시와다 단지리 마츠리'와 '기시와다성(岸和田城)'이 유명합니다. 벚꽃 시즌이 되면 기시와다성 주변에 소메이요시노 등, 약 17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합니다. 14세기 구스노키 마사시게(楠木正成) 일족, 와다 다카이에(和田高家)가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기시와다성의 우아한 모습과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관광지입니다.

'기시와다성 오시로마츠리(お城まつり)' 기간에는 일몰 후 밤 11시까지 등롱이 점등되어, 밤의 벚꽃과 성이 빚어내는 모습은 가히 예술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년 4월 초순에 개최하는 '기시와다성 오시로마츠리'의 다양한 이벤트 중에서 특히 '센슈(泉州, 기시와다, 사카이 등을 포함한 오사카부 남서부 지역) 토산물 전시회'는 전통 공예품, 토속주와 같은 특산품을 전시, 판매해서 정말 재밌습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일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하나미'와 '성'을 여유롭게 감상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6. 다이센 공원[오사카부 사카이시]

오래전부터 상인의 마을로서 번성했던 오사카시 남쪽의 사카이시.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로 약 30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은 지역입니다. 소메이요시노, 오시마자쿠라, 야마자쿠라 등, 약 4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하는 다이센 공원은 중앙에 있는 '다다이케'를 벚꽃이 둘러싸고 있어 여유롭게 하나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 역사 공원 100선'에도 선정된 다이센 공원은 일본 최대의 고분(古墳, 3~7세기에 만들어진 흙을 높이 쌓은 무덤) '닌토쿠료 고분(仁徳陵古墳)'과 '리추료 고분(履中陵古墳)' 사이에 있는 자연 가득한 역사 공원이기도 합니다.

33만m²의 광대한 원내에는 일본의 멋이 물씬 풍기는 쓰키야마린센(築山林泉) 회유식 '일본 정원'(입장료: 성인 200엔, 어린이 100엔(※중학생 포함), '아동의 숲', '잔디 광장', 작은 고분도 많이 있으며, 자연과 역사를 접하면서,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7. 모토이바라키가와료쿠치[오사카부 이바라키시]

스이타시 북부에 있는 이바라키시.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로 약 30분 거리로 접근성도 양호합니다. 모토이바라키가와료쿠치(元茨木川緑地, 전 이바라키가와 녹지)는 폐천(廃川)이 된 5km의 전 이바라키가와를 정비한 곳입니다. 자연이 풍부한 녹지로 '오사카의 녹지 100선'에도 선정되어, 평상시에도 현지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입니다. 하나미 시즌에는 소메이요시노 등, 약 1,5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하고,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개화 시기에 맞추어 '시민 벚꽃 마츠리'가 10일간 개최되니 꼭 기억해 주세요! 다양한 노점도 설치되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녹나무, 미국 산딸나무, 떡갈나무 등의 여러 가지 나무와 함께 벚꽃을 만끽하는 것도 좋습니다. 야간에는 조명도 점등됩니다. 부담 없이 자연을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8. 사쓰키야마 공원[오사카부 이케다시]

오사카시 북서부에 있는 이케다시는 오사카 도심에서 급행 전철로 약 20분 거리입니다. 그 중심부의 사쓰키야마(五月山, 해발 약 315m)에 있는 사쓰키야마 공원은 진달래와 단풍 명소로도 인기 있는 곳입니다. 하나미 시즌에는 소메이요시노와 야마자쿠라 등이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공원 내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사쓰키야마 동물원', 등산로와 이케다 시내, 이나가와(猪名川)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대 등이 있어 평소에도 현지인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산책하면서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나미 기간에는 모미지오하시(紅葉大橋) 부근의 통로가 일몰 시각부터 10시 반까지 점등되어 밤의 벚꽃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쓰키야마 공원과 가까운 이케다시로아토(池田城跡, 이케다 성터) 공원에서 '이케다사쓰키야마 벚꽃 마츠리'도 개최되니 꼭 확인해 보세요.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이케다사쓰키야마 벚꽃 마츠리' 2020년 4월 4일(토), 5일(일) 예정

9. 셋쓰쿄 공원[오사카부 다카쓰키시]

오사카 도심에서 쾌속 전차로 약 15분 거리로 접근성 좋은 셋쓰(摂津)시는 이바라키(茨木)시 북동부에 있습니다. 특히 셋쓰쿄(摂津峡) 공원은 소메이요시노 등, 3,000그루의 벚나무가 만개하는 인기 벚꽃 명소입니다.

특히 추천하는 곳은 공원 남쪽에 있는 벚꽃 광장으로, 230여 그루의 벚나무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원내에는 롤러 미끄럼틀, 타잔 로프 등의 놀이기구와 야외극장이 있어, 가족과 함께 온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원 동쪽에는 아쿠타가와(芥川)가 흐르고 있어, 자연 입지 조건이 뛰어난 경승지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하나미뿐만이 아니라 캠핑, 낚시도 즐길 수 있으니,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분에게 최적의 장소입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10. 오이제키 공원[오사카부 이즈미사노시]

기시와다(岸和田)시 남쪽에 있는 이즈미사노(泉佐野)시는 오사카 도심에서 전철로 약 50분 거리입니다. 오이제키(大井関) 공원, 로지 계곡은 '오사카 녹지 100선'으로도 선정된 천혜의 자연 명소입니다. 절정 시기에는 계곡과 벚꽃이 어우러진 경치가 더욱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찾고 있습니다.

대낮에 만개한 벚나무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면, 하늘의 푸르름보다 벚꽃의 분홍빛으로 물들어 있는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이곳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밀도 높은 벚꽃의 풍경입니다. 또한, '오이제키 벚꽃 마츠리'기간에는 제등과 단자쿠(短冊) 등을 나무에 장식해서 한층 더 화려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드라이브 명소로도 인기가 있고, 공원 근처에는 '히네(日根) 신사'와 국보 '지겐인타호토(慈眼院多宝塔)' 등이 있어, 하나미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오이제키 벚꽃 마츠리' 2020년 3월 28일(토)~4월 5일(일) 예정

11. 가쓰오지[오사카부 미노시]

가치다루마(勝ちダルマ)와 승운(勝運)으로 유명한 사찰인 가쓰오지(勝尾寺)는 1년간 많은 사람이 참배로 방문합니다. 8만 평에 달하는 광대한 경내에 시다레자쿠라와 사토자쿠라, 야마자쿠라, 간히자쿠라 등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납니다. 절정은 3월 말부터 5월 초순으로 늦은 시기까지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주황색으로 빛나는 산몬과 다리 등,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근사한 사찰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아한 자태의 시다레자쿠라 이외에 평소에는 보기 힘든 노란 색의 벚꽃도 있습니다. 승운을 기원하는 사찰로도 유명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명물인 '쇼운다루마(勝運)'를 꼭 구입해 보세요!

[벚꽃 절정 시기] 예년: 4월 초순~4월 하순

12. 도묘지텐만구[오사카부 후지이데라시]

사카이시의 동쪽에 있는 후지이데라(藤井寺)시는 오사카 도심에서 전철로 약 40분 거리입니다. 도묘지텐만구(道明寺天満宮)는 '오사카의 녹지 100선'에도 선정된 곳으로 매년 2, 3월에 80종, 800그루의 홍백 매화를 즐길 수 있는 오사카 굴지의 명소입니다. 벚꽃 시즌에는 소메이요시노, 우콘자쿠라 등, 약 200그루의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도묘지텐만구는 학문의 신으로도 유명한 고찰입니다. 역에서도 가깝고 예로부터 지역 주민의 사랑받는 하나미 명소입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13. 에라쿠 댐[오사카부 센난군]

오사카부의 최남단에 있는 센난(泉南)군.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로 약 1시간 10분 거리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에라쿠 댐에서는 벚꽃 절정 시기에 소메이요시노, 야마자쿠라 등, 약 1,000그루의 벚나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댐 자체가 오쿠야마아메야마(奥山雨山) 자연공원 내에 있어, '수원(水源)의 숲 100선', '오사카의 녹지 100선' 등에 선정될 정도로 자연이 풍부한 장소입니다.

수면에 비치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하나미 기간에는 연등으로 일부가 점등되어 아름다운 밤의 벚꽃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에라쿠유메노모리(永楽ゆめの森) 공원'에서도 하나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산에 둘러싸인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14. 히로카와데라[오사카부 미나미카와치군]

사카이(堺市)시 남동부에 있는 미나미카와치(南河内)군은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약 1시간 거리입니다. 사이교(西行) 법사가 여생을 보낸 곳으로 유명한 히로카와데라(弘川寺)는 하나미 시즌이 되면 야마자쿠라, 소메이요시노, 야에자쿠라, 시다레자쿠라 등, 약 1,500그루의 만개한 벚나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수령 350년 이상으로 오사카부 지정 천연기념물인 해당화(장미과)도 있어, 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경내의 사이교 기념관에는 사이교 법사에 관련된 자료도 많이 전시되어 있어, 일본 문화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동에 다소 시간이 걸려서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 산골짜기에 살며시 피어 있는 옛날 모습 그대로의 하나미를 즐기고 싶은 분과 같은 여행 고수에게 적합한 명소입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초순

15. 야마나카다니[오사카부 한난시]

오사카 남부에 있는 한난(阪南)시는 오사카 중심부에서 전철로 약 1시간 거리입니다. 매년 벚꽃 시즌이 되면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는 야마나카다니(山中渓)는 강변의 야마자쿠라와 소메이요시노 등, 약 1,000그루의 벚나무가 흐드러지게 만개합니다. JR 야마나카다니역 바로 옆을 흐르는 야마나카가와 양쪽 강변의 약 1km에 걸쳐 피어 있는 벚꽃을 전철의 차창을 통해 바라보는 것도 이곳만의 매력입니다.

밤에는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 조명이 점등되어 환상적인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완파쿠 왕국(わんぱく王国)'과 '지후쿠지(地福寺)' 등에서도 하나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매년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야마나카다니 벚꽃 마츠리'도 꼭 확인해 보세요! 단, 이곳도 이동에 시간이 걸리는 편이니, 시간에 여유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벚꽃 절정 시기] 예년: 3월 하순~4월 중순

'야마나카다니 벚꽃 마츠리' 2020년 4월 5일 오전 10:00~오후 16:00 예정

장소: '완파쿠 왕국'과 그 주변

 

어떠셨나요? 오사카에는 하나미 명소가 정말 많습니다. 매년 시즌이 되면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데, 관심이 가는 곳이 있었다면 조금 서둘러 이른 시간에 찾아보세요! 먹거리와 함께, 만개한 벚꽃을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기사 내의 정보는 공개 시점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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