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아에서 바로! 나고야 철도를 타고 중부 일본의 매력을 발견하는 여행
주부(中部) 지방의 하늘의 현관으로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각국으로의 국제선을 취항하고 있는 센트레아(주부 국제공항). 주부 공항에서 시작하여 나고야 철도를 타고 개성 넘치는 지역을 여행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고야에서는 역사와 도시의 문화가 교차하는 거리 풍경을 접할 수 있고, 이누야마(犬山)에서는 성하 마을의 정취와 유구한 역사를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기후(岐阜)에서는 전국 시대의 낭만을 느끼며, 맑은 물과 온천에서의 힐링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나고야 철도로 둘러보는 세 지역의 매력을 아낌없이 소개합니다. 전차의 흔들림에 몸을 맡기며 현지에 방문하여 일본 중부 지역의 심오한 매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나고야 철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https://www.meitetsu.co.jp/nagoya-sightseeing/
#이 기사는 나고야 철도 주식회사의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편리한 접근성! 나고야 주변 지역을 여행하는 매력
주부 지역의 육지의 현관으로 알려진 나고야 주변은 역사와 현대 문화가 절묘하게 녹아들어 있는 매력적인 지역입니다.
나고야에 가까운 센트레아(주부 국제공항)에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많은 국제선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나고야 철도(메이테쓰)를 이용해 나고야 시내, 이누야마, 기후 등의 주변 지역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나고야 도시 지역부터 풍요로운 자연과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지방 도시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운행하고 있는 메이테쓰는 센트레아에 도착한 순간부터 여러분의 든든한 여행의 파트너입니다. 매력 넘치고, 개성 풍부한 지역을 둘러 볼 수 있는 메이테쓰를 타면 '지나가는 나고야'가 아니라, '머물면서 즐기는 나고야 권역'으로 시점이 바뀔 것입니다.
전통과 도시 문화가 교차하는 대도시: 나고야 지역
나고야 지역은 일본 중부를 대표하는 도시로 역사와 현대가 절묘하게 녹아들어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 신앙과 성하마을의 모습이 살아 숨 쉬는 거리와 미래적인 건축, 한층 더 다채로운 음식 문화, 영 컬쳐가 서로 섞이며, 걸을 때마다 새로운 표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 격식과 장난기가 공존하는 그 풍성한 대비야말로 이 거리만의 매력입니다.
나고야 철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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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쓰타 신궁
19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아쓰타 신궁(熱田神宮)은 '삼종신기(三種の神器)' 중 하나인 '구사나기노미쓰루기(草薙神剣)'를 모시고 있는 유서 깊은 신사입니다. 경내에는 천년이 넘는 오쿠스(大楠, 큰 녹나무) 등, 많은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서 방문객들을 장엄한 분위기로 감싸안습니다.
'보물관'에서는 국보와 중요 문화재를 포함한 6,000여 점의 보물을 소장,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와쿄(和鏡, 전통적인 일본 거울), 부가쿠멘(舞楽面, 무악에 사용하는 탈), 고문서, 집기 등, 다방면에 걸친 문화재가 늘어서 있어, 일본 문화의 깊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검의 보고 구사나기관(剣の宝庫 草薙館)'에는 아쓰타 신궁에서만 볼 수 있는 명검이 전시되어 있어, 그 압도적인 존재감은 그야말로 '명검의 보고'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무에 둘러싸인 아쓰타 신궁은 나고야를 상징하는 신역으로서 방문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진정되는 시간으로 인도합니다.
아쓰타nagAya
아쓰타 신궁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메이테쓰진구마에역의 니시마치구에 2024년 9월에 오픈한 '아쓰타 nagAya'는 이 마을의 역사를 모티브로 가도변의 연립 주택을 이미지화한 건물이 늘어선 복합 시설입니다. 현지의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와 지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잡화 등, 다양한 점포가 늘어서 있어서 정겨움과 새로움이 어우러져 있는 독특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신궁을 참배한 후에 들르면 나고야의 일상에 녹아드는 듯한 느낌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사카에 지역(오아시스21)
나고야의 중심지 사카에(栄)는 유행을 선도하는 남쪽 구역부터 상징적인 건축이 늘어서 있는 북쪽 구역까지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입니다. 특히 '오아시스21'은 메이테쓰 사카에마치역과 나고야 시영지하철 사카에역이 직접 연결되어 있는 랜드마크입니다. 이곳에는 유리로 된 옥상 광장에서 공중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물의 우주선'과 벚꽃과 단풍 등, 사계절의 자연이 사람들을 힐링해 주는 잔디광장 '초록의 대지', 버스터미널, 이벤트 광장, 쇼핑 구역 등이 곳곳에 들어서 있습니다.
낮에는 산책이나 쇼핑, 밤에는 조명이 켜진 환상적인 공간에서 시간을 잊고 즐길 수 있는 도시의 오아시스로 연일 많은 사람으로 붐비는 장소입니다.
오스 지역(오스 상점가)
나고야 제일의 상점가 오스(大須)는 약 1,200곳의 매장이 모여있어, 클래식한 분위기의 찻집 문화부터 최신 패션, 현지 미식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네 갈래의 큰길로 둘러싸인 광대한 상점가는 기념품을 고르거나 산책하기에도 최적입니다. 나고야 명물인 닭 날개와 미소카쓰 등의 맛집도 많이 있어서 걷기만 해도 마음이 흥겨워집니다.
게다가 8월의 ’오스 여름 축제(大須夏まつり), 10월의 '오스 다이도초닌마쓰리(大須大道町人祭)', 2월의 '오스칸논세쓰분에의 보물선 행렬(大須観音節分会の宝船行列)'등, 연간 이벤트가 개최되는 것도 매력입니다.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는 상점가입니다.
역사와 성하 마을의 정취가 느껴지는 마을: 이누야마 지역
아이치현의 최북단에 위치한 이누야마시는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성하 마을의 매력이 짙게 남아있는 지역입니다. 국보 이누야마성, 오래된 거리를 산책할 수 있는 지역 등, 역사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스폿이 곳곳에 있습니다. 기소가와(木曽川) 강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아늑한 분위기의 거리를 걸으면서 역사의 숨결과 평온한 시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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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마성
1537년경 전국 시대를 대표하는 무장인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숙부 노부야스(信康)가 축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누야마성은 일본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수(天守)를 가진 국보입니다. 성안에는 축성 당시의 목재가 아직까지 그대로 남아 있어서 바닥이 삐걱거리는 소리와 나무의 온기를 통해 이 성이 걸어온 역사의 무게를 느낄 수 있습니다.
천수 최상층에 올라서면 눈 아래로 펼쳐지는 기소가와, 멀리 우뚝 솟아있는 온타케산(御嶽山)과 기후성(岐阜城)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봄에는 강변을 수놓는 약 400그루의 벚꽃이 성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위엄과 우아함을 겸비한 이누야마성은 전국시대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의 무대입니다.
박물관 메이지무라
'박물관 메이지무라(博物館 明治村)'는 메이지 시대(1868-1912)를 중심으로 60여 개의 역사적 건축물을 보존・전시하고 있는 야외 박물관입니다. 전쟁과 지진 재해, 고도의 경제성장으로 상실되어 가고 있던 메이지 시대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건축가 다니구치 요시로(谷口吉郎)와 당시의 나고야 철도 사장 쓰치카와 모토오(土川元夫)의 노력으로 1965년에 개촌했습니다. 최대의 볼거리는 '제국 호텔 중앙 현관'입니다. 미국인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치밀한 장식과 독창적인 조형미는 꼭 확인해 보세요.
메이지무라 안에서는 문명개화의 상징인 '규나베(牛鍋)'와 당시의 소설인 '식도락'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서 당시의 삶을 미각으로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지 시대풍 여학생의 모습이나 서생의 옷으로 갈아입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체험도 인기가 있으며, 메이지 시대로 시간 여행하는 기분을 부담 없이 즐겨볼 수 있습니다. 문화, 음식, 체험이 삼위일체가 되어 있는 유일무이한 역사 테마파크입니다.
호텔 인디고 이누야마 우라쿠엔
'호텔 인디고 이누야마 우라쿠엔(ホテルインディゴ犬山有楽苑)'은 국보·이누야마성과 기소가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호화로운 입지가 매력적인 라이프 스타일 호텔입니다. 인접한 일본 정원 '우라쿠엔'에는 현존하는 국보 3대 다석(茶席) 중 하나인 '조안(如庵)'과 중요 문화재 '구 쇼덴인쇼인(旧正伝院書院)' 등이 있는데, 숙박객은 카드키를 제시하면 이 특별한 정원을 무료로 산책할 수 있습니다.
객실은 이누야마의 풍경을 그린 우키요에(浮世絵)를 현대적으로 어레인지한 아트 월을 시작으로, 지역의 전통, 문화 등의 스토리가 융합된 장난기 넘치는 디자인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이누야마성과 기소가와, 국보 다석 '조안' 중 하나를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뷰 객실에서는 창문을 통해 펼쳐지는 풍경 자체가 숙박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천연 온천 '하쿠테이노유(白帝の湯 旬樹庵)'와 드라이 사우나로 심신을 힐링하고, 관내 레스토랑 '인디고 홈 키친 야마테라스'에서는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창작 요리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누야마의 역사, 문화, 경관의 모든 것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숙박이 이곳에 있습니다.
전국 시대의 숨결과 맑은 물의 힐링이 펼쳐지는 곳: 기후 지역
기후 지역은 무장·오다 노부나가가 천하 통일을 목표로 했던 거점으로 역사와 자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마을입니다. 긴카잔(金華山) 정상에 우뚝 솟은 기후성과 성하 마을의 운치가 남아있는 거리를 걷다 보면 전국 시대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청류·나가라가와(長良川)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와 온천에서의 한때도 즐길 수 있고, 로프웨이에서 감상하는 절경과 함께 역사와 힐링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지역입니다.
나고야 철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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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성 라쿠이치
2025년 4월, 기후 공원 내에 오픈한 '기후성 라쿠이치(岐阜城楽市)'는 기후의 매력을 응축시킨 장소입니다. 7동의 목조 단층 건축에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과 전통 공예품을 취급하는 가게 등,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11곳의 점포가 늘어서 있어 길거리 음식과 쇼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하는 중간에 선물 고르기에도 제격이다.
기후성, 긴카잔 관광과 함께 방문하면 역사와 현대 문화를 모두 접할 수 있는 기후의 새로운 명소입니다.
기후 긴카잔 로프웨이
기후 공원의 산로쿠역(山麓駅)과 긴카잔 정상을 단 4분 만에 연결하는 '기후 긴카잔 로프웨이'. 360도가 유리 벽으로 되어 있는 곤돌라에 타면, 눈 밑에 펼쳐진 나가라가와의 맑은 물과 긴카잔의 풍요로운 자연, 기후 시내를 비롯한 노비 평야(濃尾平野)의 파노라마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봄의 신록과 가을의 단풍은 물론, 산 정상에서의 야경은 '일본 야경 유산'으로도 인정받은 아름다움입니다. 산 정상에 있는 기후성까지의 이동도 간편해서 역사 탐방과 절경 감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 낮과 밤에 다른 표정을 보여주는 긴카잔의 전망을 공중 산책으로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기후 긴카잔 리스무라
'기후 긴카잔 로프웨이' 산초역(山頂駅) 앞에 있는 '기후 긴카잔 리스무라(ぎふ金華山リス村)'에서는 사랑스러운 다람쥐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역사와 자연, 그리고 작은 동물을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기후만의 휴식 명소입니다.
나가라가와 온천
청류·나가라가와 양쪽 기슭 곳곳에 료칸이 있는 나가라강 온천은 13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카이(鵜飼, 가마우지를 길들여서, 여름밤에 횃불을 켜 놓고 은어 따위 물고기를 잡게 하는 일)로 잘 알려진 온천지입니다. 철분을 다량 함유한 원천은 공기에 닿으면 붉고 탁해지는 특성이 있어 온천욕의 즐거움을 한층 더 깊게 해줍니다.
온천 마을의 료칸에서는 나가라가와와 긴카잔, 기후성이 보이는 절경을 즐기며 목욕하는 호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당일치기로 입욕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관광 도중 들르기에도 좋은 힐링 장소입니다.
기후 그랜드 호텔
나가라가와 온천에 자리 잡은 '기후 그랜드 호텔(岐阜グランドホテル)'은 풍요로운 자연과 전통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시간을 제공하는 온천 숙소입니다. 대욕탕에는 노천탕과 약초탕, 사우나가 갖추어져 있어 여행의 피로를 기분 좋게 힐링해 줍니다.
총 144개의 객실은 일본식 객실과 서양식 객실 두 가지 타입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다미 바닥에 침대를 배치한 '프리미엄 트윈'에서는 일본식 모던풍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투명한 옻칠의 깊은 색조가 매력적인 히다슌케이(飛騨春慶慶) 칠기를 모티브로 한 가구와 일본 전통 종이로 만든 사방등 등이 설치되어 있어서 지역의 전통 공예미를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내에는 지상 45m 위에서 청류 나가라가와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을 시작으로, 일본 요리와 중국 요리, 분위기 있는 바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다양하고 풍성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매력입니다. 조식은 현지 식재료를 중심으로 40여 종의 일본과 서양 요리를 선보이는 뷔페입니다. 요리사가 바로 앞에서 만들어 낸 오믈렛과 갓 튀긴 어린 은어 덴푸라 등, 호화로운 일품이 하루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나가라가와와 긴카잔의 절경이 보이는 객실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기후에서의 숙박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나고야 철도를 타면 나고야는 단순한 통과점이 아니라 머물면서 차분히 즐겨보고 싶어지는 도시로 바뀔 것입니다. 몇 번 방문해도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는 중부 일본의 매력을 나고야 철도를 타고 체감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나고야 철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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