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명소, 이토시마 데이트 코스 베스트 20!

최근 몇 년 사이에 후쿠오카현 [이토시마]가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토시마는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그대로의 넓은 대지, 맛있는 채소와 과일 등 바다와 자연이 공존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SNS에 올리기 좋은 가게도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토시마에서 가보면 좋을 만한 데이트 명소 베스트 20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후쿠오카

관광과 체험

이토시마 야외 명소 베스트 10

1. 시로이토노 타케(白糸の滝)

후쿠오카현 지정 명승지인 [시로이토노 타케]는 음이온을 마음껏 쐴 수 있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휴식처로 유명합니다. 지역 주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다양한 컬러의 수국이 피는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여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장엄한 폭포에서 만들어지는 자연의 미스트를 맞으며 땀을 식힐 수 있고, 시원하게 대나무에 얹어 먹는 나가시소멘(流しそうめん, 소면 요리) 가게도 있습니다. 폭포가에서 산천어를 낚아 그 자리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도 있습니다. 무료 주차장에는 200대까지 주차가 가능합니다. 여름에는 금방 혼잡해지니 아침 일찍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케야 비치(芥屋海水浴場)

[케야 비치]는 천연기념물 ‘케야노 오토(동굴)’ 근처에 있으며, 후쿠오카에서 유일하게 환경성(한국의 해양수산부)의 인정을 받은 해수욕장입니다. 시라하마카(白浜家), 겐카이(玄海), 이소노야(磯の屋), 아사히야(朝日屋) 등 가정적인 분위기의 가게 네 점포가 나란히 늘어서 있으며, 특히 시라하마카는 장비를 따로 가져오지 않아도 편안하게 BBQ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맑고 멀리까지 깊이가 얕아 어른부터 어린이까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주차장에는 200대까지 주차가 가능하지만 가게 주차장 이용료는 유료이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따로 음식을 가져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중화장실도 물론 준비되어 있습니다.

3. 아네고노하마 나키즈나(姉子の浜 鳴き砂)

[아네고노하마]는 나키즈나(鳴き砂, 우는 모래)로 유명한, 활모양으로 펼쳐진 하얀 모래 해변입니다. ‘나키즈나’는 밟았을 때 소리가 나는 데서 붙은 이름으로, 모래 속에 들어 있는 석영의 마찰에 의해 발생합니다. 모래를 비비듯이 밟는 것이 소리를 잘 나게 하는 비법인데, 비가 내린 다음 날에 특히 소리가 잘 나니 날씨를 고려해서 방문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해수욕이나 서핑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아름다운 해안에서만 소리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사장에서 하는 데이트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살려줄 것입니다. 니조 주차장의 옆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는 휴게소도 있습니다. 이토시마시 관광협회에서 운영하는 파란 지붕의 [산산시]에서 간단한 음식을 사 먹을 수도 있습니다.

4.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桜井二見ヶ浦)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한 이토시마의 경승지입니다. 얕은 물길 사이로 우뚝 솟은 하얀 도리이와 해안에서 약 150m 떨어진 바다에 있는 부부 바위로 유명합니다. 하지 근처에는 부부 바위의 사이로 저무는 해를 찍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모여듭니다. 맑은 날에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후타미가우라에서는 계절이나 시간에 따라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도리이나 바위의 풍광이 바뀌는 것이 장관입니다. 썰물 때에는 울퉁불퉁한 바위의 겉면이 드러나 다른 세상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가까이에는 세련된 카페도 있어서 SNS용 사진을 찍기도 좋습니다.

5. 라이잔 센뇨지 다이히오인(雷山千如寺大悲王院)

이토시마의 [라이잔 센뇨지 다이히오인]은 순산, 육아, 액을 막고 운을 틔워주기 위한 기도 장소로 인기입니다. 마에바루 IC에서 자동차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JR 치쿠젠마에바루 역에서는 자동차로 20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커플이나 부부끼리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령이 400년이나 되어 박력이 넘치는 단풍나무를 볼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을 눈에 담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모여듭니다. 몸에 지니고 있으면 액을 막아준다는 부적 [사무하라]를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6. 포레스트 어드벤처 이토시마(フォレストアドベンチャー糸島)

자연 공생형 아웃도어 파크 [포레스트 어드벤처 이토시마]는 후쿠오카 시내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떨어져 있으며, 앞서 소개드린 인기 관광 명소 ‘시로이토노 타케’에서는 10분 거리에 있는 접근성 좋은 레저 시설입니다. 실제 나무를 이용한 액티비티는 스릴 만점입니다.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시면 어떠세요?

어드벤처 코스를 선택하시는 경우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안전장치가 탑재된 캐노피 코스도 있어 어린이나 겁이 많은 분, 연령대가 있으신 분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 주차장은 물론 탈의실이나 흡연실도 마련되어 있고 반려동물과 함께 오셔도 괜찮습니다. 신발 렌털도 가능해 데이트 중이라도 안심입니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기 때문에 주의해 주세요.

7. 이토사이사이(伊都菜彩)

[이토사이사이]에서는 이토시마에서 재배한 신선하고 맛 좋은 특산물을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크고 신선한 이토시마 채소, 생선, 쌀, 고기, 과일까지 이토시마의 모든 것이 여기에 모여있습니다. ‘소우자이바타케 간코( 菜畑がんこ, 이토시마 식품 브랜드)’의 감자 칩 등 지역에서 생산한 과자도 호평받고 있습니다.

[후토모즈쿠]는 '소멘노리'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토시마의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특산품입니다. 일반적인 모즈쿠(해초)와 달리 고급스러운 느낌이며, 산바이즈(三杯酢, 일본의 양념 종류) 뿐만 아니라 미소시루나 샐러드에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이외에도 꽃, 반찬, 디저트 등 상품 라인업이 이토시마에서 가장 좋습니다.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니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마음껏 쇼핑을 즐겨보세요!

8. 자우오혼텐 야자수 그네(ざうお本店 ヤシの木ぶらんこ)

남국의 해변에 있는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화제의 관광 명소 [야시노키 부란코(야자수 그네)]를 들어보셨나요? 파란 바다와 끝없는 하늘, 바람에 흔들리며 하늘 높이 서 있는 두 그루의 야자수 나무, 그 사이에 걸려 있는 1인용 대형 나무 그네. 이 정도로 대자연을 느낄 수 있는 그네가 재미없을 수 없겠죠?

이 야자수 그네는 굉장히 인기가 많기 때문에 쉬는 날이면 대기 줄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평일에 오시는 편이 쾌적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있는 [자우오혼텐]은 해변의 전망을 볼 수 있는 활어요리 전문점입니다. 근처에는 카키고야(굴 요릿집), BBQ 가든 등도 있으니 해변 데이트 후에 배가 고프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9. 케야노 오토(芥屋の大門)

[케야노 오토]는 이토시마 케야 해안에 있는, 파도가 만들어낸 일본 최대의 현무암 동굴입니다. 1966년에는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었으며, 독특한 육각형 혹은 팔각형의 기둥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예술적이고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케야노 오토는 멀리서 볼 때는 물론이고, 유람선을 타고 25분 정도 바다로 나가 관람하면 더 좋습니다. 대자연이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눈에 담아 보세요. 오토 공원의 주차장에서 동쪽으로 올라간 장소에는 작은 간판과 도리이가 있는데, 그 앞의 작은 길로 나가면 ‘토토로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친숙한, 숨겨진 SNS용 사진명소도 있습니다.

10. 이토시마 피크닉 빌리지

파워스폿으로도 유명한 케야노 오토에는 [이토시마 피크닉 빌리지]가 있습니다. 2016년에 오픈한 신규 관광지로 카페나 료시메시(漁師メシ, 어부밥), 예술품에서 잡화까지 이토시마에서 볼만한 것을 모아둔 작은 쇼핑몰입니다.

이토시마의 PR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 아이돌인 [Lovit’s!], 이토시마의 지역 캐릭터인 [이토곤]의 무대를 볼 수 있는 [이토곤 축제], [이토시마art 음악마을 축제] 등의 이벤트도 다양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점점 더 번화해지고 있는 케야에서 쇼핑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사진찍기 좋은 예쁜 명소 베스트 5

1.런던 버스 카페

새파란 하늘과 이토시마의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두 대의 붉은 런던식 버스. 후타미가우라에서 케야노 오토 방향으로 54호 국도를 달리다 보면 오른편에 보이는 것이 이토시마의 사진 명소인 [런던 버스 카페]입니다. 관광하는 김에 가볍게 들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사세보에 있는 야마나카 목장의 무첨가 젤라토가 가장 인기 있는 제품입니다. 이외에도 음료수나 핫도그 등 간식 메뉴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버스 2층에는 에어컨이 있어 음식을 먹으면서 갈 수도 있습니다. 더운 날에도 시원한 곳에서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여름 데이트에도 딱 좋은 장소입니다!

2. 팜비치 가든(パームビーチガーデンズ)

[팜비치 가든]은 2015년에 오픈한 이토시마 후타미가우라에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입니다. 일몰을 보러 부부 바위에서 가기 전에 이곳에서 느긋하게 이토시마를 즐기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산기슭에 있는 천사의 날개 그림은 이토시마의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이토시마 및 규슈의 식품을 모아둔 마르쉐, 잡화, 카페 등을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몇 시간이고 보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시다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귀여운 2인용 자전거로 단란한 시간을 보내도 좋겠네요. 어디에서나 SNS용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 데이트 코스에서 빠지면 안 될 장소입니다.

3. Beach Café SUNSET

이토시마 카페의 대표주자, 바로 [Beach Café SUNSET]입니다. 눈앞에 바다가 펼쳐지는 테라스 석에서 식사한다면 이토시마를 최고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맛있는 파스타와 로코모코, 피자와 생선요리까지 계절에 따라 바뀌는 다국적 요리가 Beach Café SUNSET의 차별점이기도 합니다. 모처럼 하는 데이트이니 맛있는 것을 드시고 싶은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토시마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음 세대에도 전하고 싶다'는 오너의 마음에서 시작된 Sunset Live는 가게 앞에 있는 작은 주차장에 만들어진 무대에서 진행됩니다. 지역의 서퍼나 뮤지션을 불러 [LOVE&UNITY ~위대한 자연과 그 은혜에 감사합니다~]를 테마로 부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데이트 중에 꼭 들러봐 주세요!

4. Bakery Restaurant CURRENT

[Bakery Restaurant CURRENT]는 2017년 Beach Café SUNSET에서 추가로 오픈한 이토시마의 최신 인기 레스토랑입니다. 가게 안에는 베이커리도 있어서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현해탄(대한해협)과 일몰을 관람하기에 최고의 위치입니다.

빵으로 만든 바구니에 담겨 나오는 ‘카고빵’이라는 이름의 전채요리가 대표적으로, SNS에 올리기에 딱 좋습니다. 무첨가 무향료인 식자재도 하나부터 열까지 이토시마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해 조리하고 있습니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다. 세련된 분위기의 이토시마도 느껴보세요!

5. Adansonia

안락한 분위기에 캐주얼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을 풍기는 이토시마의 레스토랑 [Adansonia]. 단순히 멋있기만 한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아단소니아는 무척 본격적인 이탈리안 베이스의 레스토랑입니다. 완전 예약제로 현재는 카페와 점심 메뉴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트 중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전채요리부터 감동을 주는 하이퀄리티의 요리 중에서도 인기 메뉴는 런치에 제공되는 쫄깃쫄깃한 수제 파스타입니다. 조개류를 듬뿍 넣었으며 엄선된 채소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해변에 인접한 매장에서 구운 과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등에 의해 드실 수 있는 음식이 한정된 경우에도 대응 가능하니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이토시마 대표 음식부터 특산품까지! 베스트 5

1. 카키하우스 마루하치(牡蠣ハウス マルハチ)

눈 앞에 펼쳐지는 이토시마 후나코시 만에서 자란 생굴을 제공해주는 [카키하우스 마루하치]는 이토시마의 대표적인 식당입니다. 굴의 제철인 추운 시기가 되면 1시간 대기는 기본입니다. 기다리지 않으려면 문 닫기 직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스 불을 이용하는 굴구이 식당이 많지만 마루하치는 숯불을 고집하고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입니다. 아무것도 뿌리지 않고 굴 자체의 맛으로 충분한 즐거움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갓 튀긴 굴튀김도 상당히 맛있습니다. 저렴하면서 맛있는 마루하치에서 맛집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2. 쓰만데고란 케이크 공방 롤케이크(つまんでご卵ケーキ工房のロールケーキ)

[쓰만데고란 케이크 공방]은 이토시마에서 생산되고 있는 신선하면서 영양가 있는 계란 브랜드 ‘쓰만데고란’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이 곳의 [롤케이크]는 TV에도 많이 나와 예약이 쇄도하고 있어 한 달을 기다려야 할 때도 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쓰만데고란(つまんでご卵, 손으로 집는 것을 ‘쓰마무: 摘む’라고 하며, ‘고란: ご卵’은 계란을 뜻함)은 노른자를 손으로 집을 수 있는 특징에 의해 이름이 붙었습니다. 내부 테이블이 별도로 없어서 구입하면 가게 앞 테라스에서 먹거나 테이크아웃을 해야만 합니다. 롤케이크는 카스텔라 같이 부드러운 반죽과 신선한 생크림으로 만들어져 담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데이트 때 함께해보시면 어떨까요?

3. 이토킹 도라킹(伊都キング どらキング)

최근 몇년간 하카타와 텐진(후쿠오카의 지명)에도 진출한 이토시마의 화과자 공방 [이토킹]의 매장이 이토시마 고등학교 역 근처에 있습니다. 이곳은 공장 바로 옆에 있는데, ‘공장이 중심이지만 판매도 겸하고 있다’는 느낌의 매장입니다. 가게 안에 들어서면 커다랗고 푹신푹신한 딸기 모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의 특산품 ‘아마오우’입니다.

진열장에는 다양한 도라야키(작은 팬케이크 사이에 팥소를 샌드한 빵)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마오우 딸기가 통째로 들어간 ‘도라킹 나마’가 가장 눈길을 끄는 인기상품입니다. 쫄깃쫄깃한 빵과 많이 달지 않은 팥소에 적당히 새콤한 딸기가 참을 수 없는 맛을 자아냅니다. 다시 먹으러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데이트 기념품으로도 추천해 드립니다.

4. 비누 공방 kalaku(石鹸工房 kalaku)

해변의 비누 공방 [kalaku]는 규슈 후쿠오카 기념품 그랑프리 2018에서 입상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실력 있는 가게입니다. kalaku에서는 이토시마의 바다와 쌀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촉촉한 비누를 만들고 있는데, 민감성이나 건성 피부인 분들께 추천입니다.

후토모즈쿠(해초의 일종)나 쌀겨 추출물 등의 미용 성분을 엄선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원 모양의 비누는 이토시마의 바다와 석양을 선명하게 완전 재현하고 있어 kalaku의 비누를 사서 간다면 이토시마와 함께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트 기념품으로 구입해보세요.

5. 이토시마 쿠라시 x 코코노키(糸島くらし×ここのき)

[이토시마 쿠라시x코코노키]는 이토시마의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곳입니다. ‘자연과 공생하는 삶’을 테마로 이토시마의 생산자가 만들어낸 마음을 하나하나의 상품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토시마 기념품으로 자연의 따스함을 가져가보시면 어떨까요?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이토시마 삼나무로 만든 옻칠 도시락통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커플 아이템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이토시마 삼나무와 규수의 대나무로 만들어 자연과 함께 나이가 드는 이토시마 달력이나 쿠키 등의 과자 및 식품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살아가는 이토시마: 도시의 복잡함에 지치셨다면 이토시마 데이트를 추천합니다!

이토시마는 넓은 하늘과 푸른 바다, 땅에 뿌리내리고 있는 삼나무와 부부 바위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소중히 보존하면서도 후쿠오카의 새로운 관광지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토시맛푸’라고 하는  iOS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해 더욱 관광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토시맛푸에서는 알아보기 쉽도록 컬러풀한 일러스트 지도로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사진 목록에서 새로운 장소를 알게 될 수도 있습니다.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토시마에서 멋진 시간을 즐겨보세요!

콘텐츠 출처: SPIRA
SPIRA를 운영하는 일본 호텔/교칸 예약 웹사이트: Re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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